언제나 생각하지만 남이 보는 나와 내가 보는 나는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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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언제나 생각하지만 남이 보는 나와 내가 보는 나는 다른거 같다 저는 그렇게 착한애가 아니에요 착해서 힘든적도 있어서 이제는 그만 두고싶은데 왜 계속 저한테 착하기를 바래요 더이상은 착한척도 힘들거 같은데 제발 나한테 실망하지마요 원래 내 모습보고 도망가지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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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k77
· 7년 전
당신 모습대로 사세요. 떠나는 이는 당신과 안맞는 사람이니 잡지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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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lsd
· 7년 전
저도 착한 이미지에서 벗어나고싳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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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che323
· 7년 전
살아오면서 나의 자취가 편견의 틀이 되어 다가오면 참 무섭죠.. 바뀌고 싶어도 쉽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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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gittariussss
· 7년 전
막살면.그동안 다르니 욕먹을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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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CStory
· 7년 전
당신같은 사람이 계속 착하게 지내다가 한번이라도 나쁘게 지내면 뭐라고 해요. 오히려 자신보다 더 큰 잘못을 한 사람보다 잘 못을 한 것처럼 더 뭐라고 해요. 그게 사람이에요. 저도 당해봤어요. 그럴때 정말 억울해서 울고 싶을 때가 많았어요. 혼자 많이 울기도 했구요. 그냥 나를 드러내고 싶어서 내 의견을 표현 한 건데..뭐라고 하니까 괜히 내가 더 잘못한 거 같고 남들이 도 싫어할 거 같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2중인격자처럼 살아볼까? 생각해봤지만 표현 하는 것을 지금 그만 두면 점점 저는 더 감추는 사람 비밀이 많은 사람으로되서 본인이 힘들어지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다른 사람이 나보고 변했다고 이상하다고 해도 계속 표현을 했어요. 그랬더니 오히려 제 스스로가 당당해지고 더 좋아지더라구요. 남들이 뭐라하던 제가 제 주장을 말하는게 이렇게 기분 좋았어요. 물론 변하는 모습을 보고 거부감이 들어서 떠나는 분들도 계실 거예요. 하지만 오히려 진짜 저의 모습을 더 좋아하고 반가워하시는 분들고 계실 거예요. 그러니까 시작도 하지 않았으면서 겁먹지 마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