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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1년 반 된 남친이 친척형 결혼식에 저번주에 저를 초대했습니다. 그래서 같아 가려고 했는데 오늘 아침에 갑자기 친척형이 축의금 좀 걷어달라고 부탁을 해서 거절 할 수 없어 하기로 했답니다. 저는 남친의 가족 : 어머니 아버지는 총 두번, 여동생은 졸업식때 딱 1반 봤습니다 그리고 그외에 다른 친척들은 한번도 *** 못했구요. 축의금 걷으면 바깥에 계속 앉아 있아야하는 거죠? 남친 말로는 저를 가족들과 친척들에게 보여주고 싶다는데, 그렇게 보여주고 싶다면 축의금을 거절했어야죠.. 나 데리고 가고 싶으면 축의금 걷는거 왜 거절안했냐고 하니깐 친척 가족사가 있다라구요. 꼭 해야되는 이유. 저는 결혼식때 안가는게 맞는거죠? 괜히 혼자 남겨져 있으면 남친이 데리고 온거에 대해서 더 미안해할 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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