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 전
내가 변할수없다고 생각하게된건 언제부터 였을까
종교상담을 받아봤지만 나와는 맞지않았고
아프다는 핑계로 몇주 쉬겠다고했는데 계속 연락이온다
어찌해야할까.. 그사람들이하는 말들 조언들 위로들 이젠 다 나와는 상관없는것처럼 느껴지는데
지금내상황을 보면 지푸라기라도 잡고싶은 심정이라 끊지도못하고
또 거절하자니 어떻게말해야할지 고민만 더 늘은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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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 많이 덥다고 해요
특정인이 저처럼 쓰게 된다면 죽음을 각오해야 할 것입니다. 이건 특정인에게 하는 협박입니다
특정인을 열받게 하려면 학폭 가해자들을 이용해야 이득이네요
제가 쓰는 모든 글들이 특정인과 학폭 가해자들이 보고 있으면 하네요
억울하게 누명쓰는 특정인과 특정인을 싫어하는 학폭 가해자들이네요
여러분도 특정인과 학폭 가해자가 될 수 있어요
날씨가 변덕스럽지만 파이팅 하세요^^
보통 생일이라고하면 두근두근거려야하는데 오히려 죽고싶어요 엄마가 미역국 끓여준다는데 미역국도 먹기싫고 자꾸 며칠안남았다는데 어쩌라는건지도 모르겠고 생일에 죽으면 생일이랑 기일이랑 똑같은걸까라는생각이나하고있어요
외로울 때 어떻게 두면 좋을까요? 도와주세요..!!
내일오전까지 비가 오다가 그치면 다시 더워진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