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이제막6학년올라가는평범한 여학생입니다. 제가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중학교]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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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abrtmsy
·9년 전
저는.이제막6학년올라가는평범한 여학생입니다. 제가 이렇게글쓰는이유는제미래가 걱정되서입니다.저는제친구들중에 유일하게 학원을안다니고..중학생올라가도 안다닐예정입니다. 이렇게학원을안다녀서 제가 제스스로제미래를책임질수있을지걱정되고..선배들말들어보면 중학교가면무너지는경우많다하니 그것또한겁납니다.이제 마음을다잡고 공부할려해도 스마트폰때문에잘안됩니다. 학원안다니고,집안도부자가아니고,꿈도없고,폰질만하는저, 어떻게해야 저의아름다운 미래를만들어갈수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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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gon
· 9년 전
너가 노력해야지 그거밖에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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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j0
· 9년 전
저도 학원을 유일하게 안다니고 있다가 이제 막 다니게 됬는데 정말 학원이든 공부방이든 다니시는게 좋아요. 중학교는 이제 초등학교와는 수준이 조금 다르기 때문에 학원이나 공부방 다니면서 조금 밑밥을 까는게 좋아요. 중학교공부과정이 고등학교 초반에 조금씩 적용되서 문제를 정말 빙빙 꼬아두거든요... 그래서 뭐 물론 중학교도 학교마다 난이도는 다르겠지만 제 생각에는 공부의 첫시작은 중학교라고 봐요. 아 참고로 초등학교때 100점 맞거나 올백맞는 애들이 중학교 올라가서 중간고사나 기말고사 30점 40~50점 맞아오는 사실은 맞습니다. 물론 선행을 한 아이들은 70대 정도나 80정도 되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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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sk
· 9년 전
이제 중3되는 사람인데 말해줄게 나도 6학년 때 많이 혼란스러웠는데 그땐 스마트폰 하더라도 성적 좋은 사람 있고 나쁜 사람도 있기 마련이라고 생각들더라고 그러니까 네 성적 가지고 너무 낙담하거나 실망하지 말고 내년에 중학교 올라가면 ~~하게된다 이런 말 전혀 듣지 마 초등학교랑 다른 점은 교복 입는 거랑 고등학교 내신이 필요하다는 거지만 그거 말고 공부 같은 점은 네가 너무 손놓지 않는 이상 넌 잘할 수 있을 거야 !! 그리고 중학교 2학년 중반까지는 네가 뭘 좋아하는지 뭐가 되고 싶은지 꿈을 결정해야 해 만약 내가 지금 내 나이까지 약사라는 꿈이 없었다면 공부를 아예 놔버렸을 듯해 선배들 같이 다른 사람들 말에 휘둘리지 않고 너만의 꿈 목표를 잡고 가면 할 수 있어 ㅠㅠ 아직 6학년은 공부랑 꿈을 포기하기엔 너무 이른 나이야.. 나도 6학년 때까지는 꿈이 많이 바뀌고 그랬지만 중학교 올라가면서 아~공부랑 장래희망이 이렇게 중요한 거구나 하고 깨달아서 지금까지 올 수 있었던 것 같아 너도 나중에 그렇게 느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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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umin
· 9년 전
올해 고1 여자입니다. 먼저 벌써부터 자신의 미래를 걱정하는 작성자분이 기특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저는 중3때 초딩때 좀 놀걸 이라는 생각을ㅋㅋㅋㅋ했던것 같은데.. 초등학교때 잘하셨으면 중학교 올라와서 크게 변화가 일어나지 않는 한 유지됩니다. 즉, 잘 흔들리지 않습니다 공부할 과목이 많아진다고 해도 말이죠.. 제 주변에 학원을 아예 안다니는 친구가 있었습니다 친한 친구였고, 그 친구는 영어수학때문에 평균 95점이 나올 수 있었지만 항상 80점대였습니다 그래서 그 친구의 영어수학은 제가 가르쳐주었고.. 중2 중3때 친했던친구라 쉽사리 영어수학 성적이 오르지는 않았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영수학원을 다니는 걸 추천합니다,, 집안이 부자가 아닌건 어찌됐든 상관없습니다 웬만한 부모는 자식이 하겠다하면 밀어주시니까요. 제 남자친구같은 경우도 3남매 중 첫째이고, 집은 가난합니다.. 하지만 제 남자친구 등록금이 비싸더라도 특목고에 갔고, 영어수학 학원을 다녔습니다... 성적은 뭐 그럭저럭 잘 나왔고요. 사실 저도 피아노전공으로 예술중학교에 다니다가 일반중으로 전학왔답니다 ㅎㅎ 중2까지 저도 정말 많이 힘들어했고 흔들렸습니다 할줄아는 악기가 많고 음악을 너무 좋아해서 아 나는 피아니스트가 되고싶다. 바이올린으로 틀어서 바이올린 전공을 할까? 아니야 작곡가? 아니야 뭐하지? 악보제작? 음악피디? ...뭐 이런 생각을 정말 많이했습니다 제 꿈이 뭔지도 모르겠어서 뭘 해야 내가 행복하지 라는 생각과 함께 공부에 대한 반항감이 들었습니다. 제 꿈을 저는 중3 올라갈 때 찾았습니다. 우연히 어머니께서 심리학 공부를 하시는 것을 처음 보았고 어머니 어깨너머로 본 심리학 인터넷강의가 너무 재밌었습니다. 아, 나도 저런 공부하고싶다. 현대인들이 누구나 가지고있는 고민이라든가 정신적인 아픔을 내가 조금이나마 덜어주고싶다. 내가 아팠던 기억을 토대로 여러사람에게 힘이되고싶다. 라는 생각으로 가진 꿈이 정신과의사였습니다. 학교성적도 그리 나쁘지않았고 이과쪽 성향이라 제게 맞겠다는 생각이 들었던거죠..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당장 꿈이 없는 건 괜찮습니다. 대신 많은 경험을 통해 자신이 재밌게 잘 할 수 있는, 좋아하는 것을 찾으십시오. 스마트폰때문에 공부가 안된다면 플레이스토어에 가면 공부해라 라는 어플 있습니다. 그거 깔아서 활용하세요 도움 정말 많이됩니다..(저도 스마트폰때문에 공부가 안됐던적이 많아서 그 어플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응원합니다, 힘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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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3k
· 9년 전
안녕하세요 올해 대학 진학하는 20살 학생입니다. 저는 집안사정이 많이 어려워서 학원을 많이 다니지 못했어요. 꼭 필요한 경우에만 다니거나 상대적으로 저렴한 인강을 들었죠. 그것도 안 될때는 EBS로 공부했고요. 그래서 저는 초중고 전부 사교육보다는 자기주도적학습에 중점을 두었고 또 그럴 수 밖에 없었습니다. 이런 저로선 일단 사람의 의지는 환경을 이길 수 있다는걸 먼저 말씀드리고 싶네요. 스마트폰이 공부에 방해된다고 말씀하셨는데 그럼 스마트폰을 없애버리시면 됩니다. 저 또한 고등학교 생활동안 2G폰을 이용했습니다. 학원을 안 다니는게 걱정이라면 사설인강이나 EBS를 이용하세요. 생각보다 혼자 공부할 수 있는길은 많습니다. 본인의 의지가 걱정이시라면 스스로를 성찰하며 동기부여를 하세요. 저는 애비없는집 자식이라 공부도 못한다는 소리 안 들으려고 이악물고 공부했습니다. 그 결과 알아주는 국립대에 합격했고요. 중간에 말이 약간 과격해진것 같긴 합니다만... 암튼 사람 의지만 있으면 길은 어떻게든 열립니다. 특히 어리면 어릴수록 더 그렇습니다. 환경을 걱정하지만 마시고 환경을 이길 수 있는 의지를 가지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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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ffe
· 9년 전
동갑이시네요 저도 그다지 집안형편이 좋지않습니다. 학원비 걱정하고 살고요. 무턱대고 걱정은 않 하는게 좋을것같아요 스마트폰같은경우에는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스마트폰은 내 결심이 중요한것 같습니다. 앞으로 넘어야할 벽이많은데 스마트폰에 좌절하면 않되잖아요?ㅎㅎ목표를 만들고 마음을 한번더 굳건히 잡은다음에 하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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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ingday
· 9년 전
고2 올라가는 남학생인데요 저는 학원 별로 추천 안드립니다. 혼자 자습하는시간이 많으면 공부량 많습니다. 학원가면 가는 시간 오는시간 갓다오면 피곤하고 그래서 전 안다니는 것 추천합니다 돈문제도 크고요. 하지만 영어학원만큼은 몇달 다니라고 하고싶네요 솔직히 영어 진짜 못하면 해석조차 못해요 그렇기에 대충 해석 할때까지 다니면 될거라고 생각해요 초 6이시면 많이 어리시네요 그 나이때에는 공부 많이 안해도되요 중3 부터 진짜 열심히 하면 역전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영단어는 그전 부터 암기해두시는것을 추천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