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병원비가 더 나가서 못할것같다 쿠팡말고 .. 공장말고 .. 할수있는게 있나..... 벌어도 돈이 계속 모자르다
안녕하십니까 평범한 31살 여직장인입니다. 마음이 너무 답답하여 글씁니다. 주식투자를 시작한건 작년 이맘때쯤입니다. 주식의 주자도 모르다가 갑자기 시작하게되었습니다. 작년에 약 2000만원정도의 여윳돈을 주식에 투자하였습니다. 무지하게 시작한 주식이었고 결론적으로 700만원가량손실을 보고 2026년이 왔습니다. 정신을 못차렸는지 무리하게 약 4000만원이라는 돈을 대출하였고 지금까지 총 4000만원가량 손절하였습니다. 현재 굉장히 우울합니다. 대출을 갚을 방법은 많지만 이런경험이 처음 인지라 굉장히 힘듭니다. 집은 전세아파트 제돈 1700만원가량 내고 나머지는 풀대출입니다. 차량은 현재 중고가 약 1900만원정도되는 차량 운행중입니다. 비난은 사절입니다. 무슨말이든 희망적인 얘기 해주세요..
8일날에 아빠에게 분명 돈을 20을 받았는데요... 뒷자리는 어디다가 똑 떼고 2만 남았을까요! 아인생개재밌게사네...아빠 내가 정녕 죽어도 할말이 없다 소비가 참 크다!
그래서 늘 쪼달린다ㅠㅠ
계속 제 3금융권에서 돈을 빌려서 2억이 넘는 빚을 만드셨는데, 어머니도 상담을 받아보게 해야 하나요? 이런 것도 정신과에서 상담 및 치료가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저는 15살 학생인데요 제 가족들은 돈 벌기 어려운 사람들입니다 오빠는 19살에 20살이 되자마자 군대 갈 예정입니다 아빠는 당뇨병 때문에 일을 못 하고, 할머니는 돈을 버는 건지 하나도 모르겠습니다 할아버지는 돈을 벌 수 없는 나이시고요 유일한 희망은 오빠랑 아빠 그리고 저에요. 제가 돈을 벌고싶은데 아직 나이가 안되서, 알바가 되는 나이가 된다면 바로 알바를 할 생각이에요 학교는 자퇴를 하거나 병행할 생각이고요 그렇지만 저는 아직 어린 나이이기에 꿈이 많아서 막막해요 학업, 꿈, 돈 이 세가지를 다 할 수 있는지 고민이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26살때 모닝차을 몰고 다녓고 1700모앗고 일을 그믄두고 임용 준비하며 500깨다가 다시 직장 다니며1700모앗는데 임용 준비하며 500깨고 또 취업해서 모앗다가 1300일때 32살때도 일병행 임용 준비하며 계속 깨고... 퇴직금 받은거 신용카드값으로 다 물고.... 차판것도 어쩌다보니 다써버렷네. 금전 관리를 요즘 못하고 있어..20대에는 잘햇는데 30대부터는 조절이 안되. 최근에야 식비로 3일동안 15000원 쓰고 집밥 믹스커피 위주로 마시고 있어서 돈을 덜 쓰고 있어. 이제까지식비 카페비로 많이 쓴것 같아ㅜ교육비지출도 하고 운동도 등록하고.. 할부로 이용하다보니 이렇게 된것 같아 . 이제33살인데 모은돈 100만원에다가 베뉴 차 할부로 몰고 다니고 있어 직장은 안정적이야. 근데 불안하기도 하지. 잘리면 실업급여 받으면서 살아야되서 .. 지금도 임용 준비하며 일 쓰리잡뛰는데5월부터는 그래도 20만원아라도 저축할수 있을것 같아 . 내상황 보면 어떤 생각이 들어? 희망은 있어?
후회한다
왜나는 항상 돈이없지.. 잠이안와
죽고싶다 저번에는 14만원 오늘은 20만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