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돈관리 잘하는 법 제가 버는 돈은 나쁘지 않은데 금전관리를 잘 못하는.것 같습니다 특히 식비 부분이.많이나가고 기름값이 많이나가요 특히 신용카드값 총 240정도...
이제 아빠가 첫장사를 시작합니다 걱정이 너무 큽니다.. 처음이다보니 모르는 곳에서 전화오면 어 그게 뭐죠.. 하기도 하고 계속 까먹고 하니.. 옆에서 지켜보니까 미치겠더라구요 알바를 해봐서 어떤느낌인지는 알지만 아빠는 완전 처음이라 포장 너무 천천히하고 포스기도 잘 못만지시더라구요, 너무 저를 믿고 가게하시는거같아서 계획도 없고 준비도 덜 됐는데 혼자 여유롭고 옆에서 아무리 알려줘도 고집이 있으셔서 제 말 안들어요ㅠㅠ 일단 준비는 되어가고있습니다! 첫창업시 확인해야할 것 이나 준비해야할거 해놓으면 좋은것들 제발 알려주세요 …..
밥한끼 제대로 못해봤네...어휴 맛있는 것 사주고 싶다 언젠가를 위해 돈 벌어야지.... 힘내서 현실을 살고 다시 답답하면 올게요. 가장이 아니더라도 좋아하는 사람한테 밥한끼 두끼 사주고 싶잖아...그러려면 열심히 벌어야해 지금 감당이 안되는 걸 내가 더 빚이 되지 않게 살아야지... 어휴 어린놈의 스스로를 숨기고 다시 어른처럼 행동해야겠다...
예전에 취미로 그림을 그려 용돈벌이를 한 적이 있었는데요. 돈 버는것이 목적이 아닌 취미생활 겸 제가 그린 그림을 판매하는 것이 목적이라 당근에서 의뢰를 1, 2천원에 팔고 그랬습니다. 이제는 욕심을 내어 의뢰 + 제가 그린 그림 자체만으로도 올려놓고 판매하고싶은데 제가 전공자도 아니고 진짜 잘 그린다 자부심 있을 정도도 아니라 고민이긴 합니다. 실력 문제에선 저도 제가 만족할 때까지 누가 봐도 이건 괜찮네 할 수준이 아니면 판매하지 않거나 보여주지도 않기에 아무거나 막 올리지도 않을거고 계속해서 연습하여 키워 나갈 것인데 문제는 어느 사이트에 올려야 사람들이 조금이라도 더 봐줄지 모르겠다는 겁니다. 그래서 이런 그림을 사보거나 팔아보신 경험이 있으신 분들께 조언을 구하고싶습니다.
현재 홀로 아이를 키우는 싱글맘입니다. 시설에서 지내며 곧 이사를 앞두고 있습니다. 문제는 제가 지금 돈이 없어도 너무 없으며 사용 습관 조차 엉망이라 매달 카드값에 허덕이고 있습니다. 이사 갈 비용이나 다른 건 어찌 해결할 방도가 있지만 문제는 카드값을 갚는데에 있습니다. 원래는 시설에서 매달 일정 금액을 적금하여 돈을 모아서 나가야 하는데 제가 카드값을 갚느라 이 돈을 조금씩 꺼내 쓰느라 모아 둔 돈을 다 써버렸습니다. 이를 생각하면서도 정신 못 차리고 있다가 막상 이사를 앞두니 이제야 현실에서 깨어난 것 같고, 막막해졌습니다. 지금부터라도 돈 쓰는 습관을 고친다 하더라도 당장에 갚아야할 카드갚이 자꾸만 쌓이는 부분이 문제입니다. 그래서 말인데 불법적이지 않고, 시간에 구애 받지 않는 일을 하고싶은데 어떤 일을 해야 단기간에 돈을 조금씩이라도 벌 수 있을까요? 아니면 용돈벌이식으로 집에서 부업을 하는 루트는 뭐가 있을까요? 월급으로 받아 갚기에는 조금씩 계속 갚아야할 것 같아 주급식으로 받고싶은데 현재 하는 일이 있어 어떤 일을 투잡으로 해야 적절히 겹치지 않게 할 수 있을지 고민입니다. 지인이나 가족에게 빌려서 갚자니 한두번도 아니어서 그만 빌리고싶고..ㅠ 대출을 하자니 빚을 늘리는 꼴이라 대출은 안하고싶은데 개인회생을 해야할까요..?ㅠ 지난번에도 개인회생 신청직전까지 갔었다가 겨우 다 갚았는데 또 이 꼬라지로 지내는 저를 보니 현타오고 화가납니다... 제대로 일을 배우고 다닌 것도 없고 알바식으로 이것저것 찍먹이였어서 잘 아는 직업도 없고 어느새 나이도 좀 먹어 경력도 없는 저를 써줄지도 고민입니다.. 시간대와 날짜는 저녁시간대와 주말에 조금씩 하는 일이 좋을 것 같습니다 또 원하는 날짜에는 추가근무도 가능한 그런 곳이 있을까요? 이런 경우 어느 직업이 좋을까요?
제가 대출 3500 햇고 차값 1700 남은 상태 가진돈 2200. 알바 쓰리잡 . 9월부터 호텔 알바비 70-80 정도 들어올 예정 주말 편의점 알바 60 평일 어린이집 보조교사겸 연장전담으로216 세후 고정적으로 들어옴. 8월부터 고정 지출 205만원이요 차값 고정지출 보험료 등 대출비 포함 가격이요 임용은 접었어요 허허 내년에 시작할수도 잇지만 아직까지 보류요 남들은 7-8천 못해도 5천 모을 나이 있던 돈 마저 정신적으로 힘들어서 다써버리고 대출 햇어요....ㅠㅠ 차 담보 대출이요 10만원 정도 남고 나머지 호텔 알바비랑 편의점 알바로 충당. 입출금 통장에.380정도 있어요.. 이와중에신용카드값 총 쓴금액 190정도 있네요 식비로 돈을 많이쓰고 그담카페 교육비요
굉장히 돈이 필요한 상황인데 기술과 손재주와 근력과 체력이 부족해서 쉬운 단순 반복 일이 있다해도 잘할 자신이 없습니다. 또 대인기피증같은 기질이 약간 있어서 사람을 잘 맞이하거나 살갑게 구는 것에 자신이 없습니다. 기초 상식같은 것도 잘 몰라할 정도로 지식이 풍부한 편은 아닌 지라 머리를 요구로 하는 일또한 자신이 없습니다. 대표적으론 저런 성향인데, 이런 상태에선 무슨 알바를 하는 게 좋을련지 추천 좀 해주세요....... 사람이 너무 무섭고 일머리마저 떨어져서.... 뭔가를 시도해보는 게 너무 겁이 나고 알바를 네 번 정도 해봤는데 전부 바로 잘려버려서 더욱 자신감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돈이 필요해서 일을 해야하는 생각은 드는데 저한테 맞는 일이 없는 거 같아요.......... 누가 좀 추천 좀 해주세요 제발요... 쿠팡 이런 곳도 체력적으로 엄청 힘들다고 들었습니다..... 괜히 시급이 높은 게 아니겠죠.... 전단지 알바갗은 것도 사회적 시선이 신경쓰여서 못 하겠어요... 뭐 해야할까요...
위험한 레버리지 투자에 뇌가 절여져서 결국 돈도 다 잃고 빚만 남았습니다. 제가 너무 한심하고 어떻게 살지 막막하네요. 정작 주변인들은 저를 그렇게 안보고 성실하게 봅니다. 직장도 괜찮고 미래가 밝다고하네요. 이 괴리가 너무 힘들고 싫습니다. 제가 보기에 저는 한심한 중독자에 너무 자존감이 떨어지고 자괴감이드는데 남들눈엔 성실하고 젊은 청년이라고 보니까요. 그렇다고 제가 제 개인적 금전상황을 일일히 말할수도없는 노릇입니다. 말했다간 저를 도박중독자로 볼테니까요. 마음을 편하게 터놓을 사람은 여자친구 1명입니다. 여자친구는 돈을 잃은건알지만 이정도인줄은 몰라요. 남은 1명마저 잃는건 싫지만 결혼 미래를 생각하면 놔줘야하나 싶기도하고 두렵습니다.. 이와중에 실력을 길러서 투자로 다시 복구하자는 생각이 드는데 안그러면 도저히 노동으로만은 매꾸기 오래걸리고 너무 급한 생각만 듭니다. 이런 생각이 드는것도 맞나 싶네요..
안녕하세요 저는 철거 사업을 하는데요 사업이 안되서 핸드폰 요금이나 집안에 가정으로 역활을 못하는것 같아서 그냥 죽을까 하는 충동이 하루에 몇번이고 생각이 듭니다 아파트에서 뛰어내릴까 아님 상가 고충에서 뛰어 내릴까 히는 생각이 계속들고 머리속이 이런생각으로 맹공이 옵니다
정신과 초진 가격은 얼마 정도 하나여 막 우울증 검사 이런거 까지 하면 30~50은 나온다 하는데 그냥 상담만 받고 약 처방만 하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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