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 전
그냥
그냥요
인생을 한 편의 드라마라고 생각해요.
내 드라마 나 주인공
그 드라마 장르는 시트콤.
시트콤도 마냥 재밌지만은 않아요.
슬플 때도 있어요.
그래도 나중에 그 작품이 끝나면
"아 재밌었다ㅋㅋ"
이런 생각을 계속하죠.
지금도 저는 그 긴 시트콤의 한 장면에 있어요.
지금은 이불킥하는 상황.
제가 그 여주인공이랍니댜
앞으로는 술을 절대 먹지않겠다는 여주.
과연 앞으로 그녀의 대학생활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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