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림받는 것도 이젠 지겹다. 더이상 발버둥칠 힘도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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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v951230
·7년 전
버림받는 것도 이젠 지겹다. 더이상 발버둥칠 힘도 없다. 아무도 내 얘길 들어주지 않는다. 막상 할려하면 하기도 좀 그렇다. 기댈 곳 조차 없어 방황하며 울고있는 내맘을 알아주는 건 아무도 없을 듯 하다. 또 다시 찬 바닥에 누워 잠을 잔다. 계속 반복되는 이 현실이 너무 무섭고 두려울 뿐이다. 이 어린 나이에 벌써부터 이런일을 겪어야 한다는게 너무 억울하고 괴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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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
mr00
· 7년 전
힘들다고 말하는것조차 힘들죠.. 모든게 다 지쳐버리고.. 들어줄 사람이 없을 뿐더러 말하는 것도 힘들어서 그냥 가만히 내버려 두게되죠ㅠ 그렇게 또 상처를 방치합니다 저도그래요.. 들어줄사람이 없을뿐더러 말하는것조차 힘이들어 말하길 거부해요 당신이 얼마나 힘들지 저는 잘 모르지만 지쳐버린 당신의 심정 조금이라도 이해합니다ㅠ 그저 제가 해드릴수있는건... 걱정하지말아요 괜찮을 거에요 슬퍼하지말아요 이것 또한 지나가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