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가족끼리 밥을 먹으면서 대화를 하고 있었어요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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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오늘 가족끼리 밥을 먹으면서 대화를 하고 있었어요 제가 이번 학기 전공으로 꽉꽉 채워듣는다는 말을 하니까 아***가 갑자기 막 웃으시는거예요 아***가 평소에 비아냥대는 말을 좀 많이 해서 감이 안좋았죠 왜그래요? 아니 뭐가ㅋㅋ 왜 또 그렇게 웃어요 또 비아냥대려고 그래? 아닌데 넌 들어***도 않고 그러냐ㅋㅋㅋ 기분나쁘니까 그러지 왜 웃었는데요? 너 교양 들으면 맨날 점수 못받으니까 전공 듣는거지?ㅋㅋㅋㅋㅋㅋㅋ (이때부터 자기 혼자 배잡고 웃어요, 숨도 못쉬겠다는듯이) 저 교양 점수 좋아요 자랑은 아니지만 저번학기도 A+받았어요 아버진 1학년때 한번 점수 C+받은걸로 저러는거예요 제가 화내니까 오히려 엄마가 역정을 내시네요 이 집에서 전 왜이렇게 작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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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m09
· 7년 전
헐~ 아*** 어머니 이상한것 같아요. 학교나 밖에선 칭찬받고 집에서만 ***되는 기분 저도 잘 압니다. 근데 관히 대들다가 님만 한대맞고 스트레스 받아요. 독립할수 있기전에는 그냥 저런말이 쓰레기다~ 생각하세요. 아***는 님한테 무슨 억하심정에 질투를 하시길래 공부잘하는 애 기를 죽이시는지 모르겠지만 사람들이 주는 스트레스로뭉친 쓰레기들은 받는 즉시 던저버리세요. 쓰레기를 계속 가지고 다니면서 아빠는 이런쓰레기 엄마는 저런쓰레기를 주엇지 하면 님은 감정의 쓰레기통밖에 안되는거래요. 비웃으면 오늘 반찬모양을 세분화하면서 딴생각 하거나그러셔요. 쓸대없는 말에 상처 받을 필요 없습니다. 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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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atmddk017
· 7년 전
밖에선 인정해주는데 집에선 무시당하면 세상에서도 다무시당하는 기분이드는거 같죠 더 집이 싫어지고 자신감도 사라지고.. 자존감을 세워줘도 모자랄판에 계속해서 날 깍아내리고 비아냥거리고.. 그럴땐 진짜 개무시 밖에 없어요 반응 하지마세요 속에서 천불이 나도 개가 짖는구나~하세요 그게 최고방법입니다 제가 느껴본결과 그게 전 최선이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