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간의 여행에서 글을 보고 아 나는 이랬구나 라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대인]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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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7일간의 여행에서 글을 보고 아 나는 이랬구나 라고 깨달았네요.. 사람들에게 마음안주고 대인관계가 필요없다고 생각한다고 나왔어요 저의 성격들어내는걸 좋아하지않고 수동적이래요.. 어떻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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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m09
· 9년 전
전 문제되지 않는다고 생각해요. 제 남친이 딱 님처럼 마음안주고 벽쌓고 가식적이고 냉정하고 수동적이었는데 전 딱 알아봤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좋은 사람이고 벽쌓지만 누구보다 여리구나 하고요. 그리고 먼저다가가 말도 걸고 거의 1년간 오빠동생사이로 지내다 지금은 4년째 잘만나고 결혼계획도 세웠어요. 연애고민은 아니지만요. 굳이 내 모난 성격 바꿀필요 없다고 생각되요~ 전 오히려 자기 사람들한테만 잘해주는 남친이 좋거든요! 그러니 님도 님자신을 인정하고 사랑하다보면 좋은 친구 애인도 다 만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