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하고 싶지않고, 할 수도 없다. 그냥 막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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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아무것도 하고 싶지않고, 할 수도 없다. 그냥 막연히 자고 싶다. 아주아주 오랫동안 잠들어서, 영영 깨어나지 못하도록. 적어도 자는 동안에는 아무 걱정 안 해도 되니까. 그럼 무언가를 할 걱정은 안 해도 되고, 편하게 사라질 수 있을 것 같아. 그런 기분이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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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j0102
· 7년 전
지쳐있나보네요 힘드나보네요 도망가고싶은가보네요 나도 자봤는데 다시 깨어나고 약을 먹고 자도 다시 깨어나고 누군가 그러더라구요 몸이 너무 너무 지쳐있으면 작은 생각에도 휘청 쓰러진다고 ... 좀 쉬실수있으면 쉬면 좋은데 에휴 .... 누군가 또 그러더군요 몸을 무작정 쉬게 하면 좋을텐데....남의일이라고 너무 쉽게 말하지? 이렇게 말하더라구요 누군가가 말했듯이 나도 지금 똑같이 말하네요 쉬셨으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