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사중 하나랑 친하다고 생각해서 힘든일 털어놨다가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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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Sireuka
·10년 전
상사중 하나랑 친하다고 생각해서 힘든일 털어놨다가 오리일 됐네요 ㅋㅋㅋ 괘씸죄 적용해서 열심히 정맞고 있습니다 .. 이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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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m09
· 10년 전
그래서 진짜 친구가족아닌이상 나의 치부나 약점 들어나면 안되는겁니다. 그냥 무슨일 있음 한귀로듣고 흘리고 하는 일 열심히해서 최상의 것으로 만드시는게 그나마 지금 할수 있는 일인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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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ooooo
· 10년 전
ㅇㅇ 웬만하면 회사 사람한테는 속마음 이야기하는거 아니에요. 진짜 믿을 사람 하나 없어요. 저 사회생활 처음할 때 직장 30년 다닌 아빠가 제일 먼저 해준 충고가 절대 회사 사람들에게 개인적인 이야기는 하지말라였어요. 집안 얘기 가족 얘기 깊은 속내 이런거요. 그리고 만약 할거면 부정적인거 말고 될 수 있음 긍정적인 것만요. 일회성 에피소드로만 언급될만한 것들. 이미 뱉어버린 말... 앞으로는 입 무겁게 다니시고 아무일 없던 것처럼 평소같이 행동하세요. 맘 고생이 있겠지만 그게 최선일 것 같네요. 화이팅이에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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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euka (글쓴이)
· 5년 전
오 마이 흑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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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euka (글쓴이)
· 5년 전
그 후에 1년동안 정신과약 먹으면서 멘탈 부여잡고 사장 포함 전 직원에게 묵직한 한방씩 날리고 책임감 있게 퇴사하였습니다. 인생의 ***같은 교훈 남겨줘서 감사하고, 평생 그렇게 살다가 그대로 돌려받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