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내라는 상투적인 말이 싫다. 그런데 남에게 그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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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힘내라는 상투적인 말이 싫다. 그런데 남에게 그 상투적인 말 조차 하지 않는 내가 더 싫다. 내 편이 없는 것 같아 슬프다. 내 편을 만들 너력을 안하는 내가 싫다. 심장이 뛴다. 쿵쿵쿵쿵 심장이 너무 크게 뛰어 숨 쉬기 조차 힘들고 괴롭다. 숨이 턱턱 막힌다. 목놓아 울어볼까.. 남에게 하소연이라도 할까.. 잠이나 잘까.. 그 무엇도 할 수 없어 서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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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uel
· 7년 전
목놓아 우세요 크게 답답한게 풀릴때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