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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저는 중1올라가는 여학생입니다. 저번주 평상시대로 저는 영어학원에 갔습니다. 그런데 못보던 중학교 언니가 있었습니다. 새로 왔다고 했습니다.그런데 그 언니가 제가 가는 중학교학생이었습니다. 그리고 며칠전 영어선생님께서 저보고 다 했냐고 물어보셔서 네라고 대답했는데 그 언니도 대답하는겁니다.사실 영어선생님께서는 그 언니를 부르는 것이었는데 제가 착각해서 대답을 해버린겁니다.마침 저도 선생님께서 하라고 한걸 다했고요. 그때 그 언니가 저를 이상하게 쳐다봤습니다.그래서 좀..그랬습니다. 그리고 오늘 학원에 갔는데 오늘 그중학교가 개학했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언니가 교복도 허벅지까지 줄이고 화장도 진하게 했습니다. 그 중학교가 원래 화장이나 교복줄이는걸 잘 못하게 하는 학교인데 줄인걸보니 약간 날라리같습니다..찍힌것같기도하고 좀 무섭네요.이거 찍힌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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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rah415
· 7년 전
제가 이제 중3인데요 만약 저희학교 신입생이 허벅지까지 오는 짧은 치마에 진한 화장을 했다며 보기좋지는 않을거같아요... 그리고 화장 안해도 이쁘니깐 굳이 하실 필요없어요. 그리고 학교에서 복장규정이 강한데도 그렇게 했다면 선배들이나 선생님들 눈에 거슬릴수있어요... 화장 안하시는거 좋을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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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rah415
· 7년 전
아 글을 잘못봤네여.. 미안해여 그런데 윗 학년들이 생각보다 그런 사소한 일 가지고 찍고 그러지는 않아요.. 너무 걱정하지말구요! 즐거운 학교생활 하기 바랄께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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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df1122
· 7년 전
그런거가지구 찍지 않아요 ㅋㅋㅌ 그리고 중1되면 대부분 아이들이 화장도 안하고 치마길이 긴데 그아이들이 중2정도 올라가면 다 치마길이 줄이고 화장 쎄진답니다. 다 그런거니까 걱정하지마세요 ~ 아마 글쓴 분도 중2나 중3되시면 치마 줄이고 화장할걸 예상합니다 . 저도그랬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