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전혀 모르겠는데... 이조차도 미성숙한 부분 중 하나네요. 누군가에게 칭찬 들은적도 없고.
나는 예쁘다. 나는 젊다. 나는 날씬하다. 나는 사려깊다. 나는 무던하다. 나는 사람을 궁금하게 만든다. 나는 귀엽다. 나는 상대방을 존중한다. 나는 자연에 감동할 줄 안다. (감수성이 있음) / 칭찬을 잘 하는 것. 사람의 장점을 바라봐주는 것. 상대방을 꼬아 *** 않고 긍정하는 것. 잘 웃는 것.
자살할까 그럼 모든 스트레스, 고민 안해도 될거 같은데
부모님 돌 아 가 시고 나면 저한테는 아무것도 안 남아요. 저는 삼십대이니 이제 종착역은 사십대겠죠. 나이들수록 주변에 사람이 없어지잖아요. 벌써부터 이렇게 외로운데 사십대는 더 하겠죠? 사람은 혼자서는 안 되잖아요. 사람은 사랑하는 게 없으면 살 아 갈 이유가 없잖아요. 이것도 너무 부풀려진 건가요? 그냥 매일매일 살 아 가 면 되는데 너무 겁을 먹는 건가요? 누군가를 마음에 들이는 법을 모르겠어요. 누군가의 가까운 사람이 되는 법도 모르겠고요. 외로워요. 마음이랑 몸에 힘이 안 들어가서 이대로 다 놔버리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것 같아요. 아무도 함께해주지 않는 주말이 너무 쓸쓸해요.
현재 본가에서 동생이랑 방을 같이 사용하고 있고 20년이 넘도록 한번도 혼자서 방을 사용한 적이 없습니다 현재 생활에 내가 뭘 하고 있는지도 모르겠고 새로운 환경에서 새로운 시작을 하면 괜찮을 지 고민입니다
저는 벽을 치고 다녀요. 이성 뿐만 아니라 그냥 사람들에게도. 이걸 어떻게 바꿀 수 있을까요?
아무리 이남자 저남자 넘봤어도 내 마음에 드는 남자는 없었던거 같다. 왜 이렇게 재미 없지? 사는게.. 모든게 다 무의미하다. 그래도 처음에가 더 인상이 강했었나보다. 어차피 조현병 있는 나는 두번다시 어렵나보다. 나는 늘 이 세상의 시선을 피하기 바뻐서.. 그래서 내 자신의 힘을 별로 사용해ㅂ지도 못했다. 왼지 지금의 나는 하고싶은 말은 아주 많지만 자꾸 잃어버리는 내 집나간 기억력때문에 그냥 불필요한 얘기밖에 안 나간다. 그게 내 현실에서 더 크게 느껴진다.. 내 현실을 지키려면 비현실도 같아야 되겠지? 근데 지금은 비현실만 점점 더 커져간다. 그리고 동시에 마음이 힘빠지고 있다.
학폭 가해자들이 살아있는 내내 불행해야 합니다
내일은 날씨가 좋다고 해요 포근하고 오늘도 감사합니다~^^
특정인이 악독한 것은 학폭 가해자들이 특정인에게 저지른 언행들 덕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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