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살면서 제방을 가진적이 한번도 없어서 요즘 셀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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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nanaya012
·9년 전
전 살면서 제방을 가진적이 한번도 없어서 요즘 셀프 인테리어가 유행을 하면서 방꾸미기 의 대한 로망이 있습니다 그래서 인터넷으로 매일 구경하며 부러워합니다 나만의 공간 내스타일로 꾸민집 결혼전에 한번은 나가고 싶은데 집에선 저의 독립을 절대 반대하십니다 저 이제 서른셋인데... 월세는 돈 버리는 짓이다 집에 있음 밥도줘 빨래도 해줘 집세낼 걱정도 없어 얼마나 좋으냐 아주 팔자가 늘어졌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리고 굳이 결혼 아님 나갈필요없다ㅜ하십니다 저 외박도 자유로운 편은 아니에요 어느날은 집에 주말이라 쉬고있었는데 전 방이 없어서 거실에서 자고 생활하거든요... 늦잠을 자고 있었고 만성피로에 정말 꼼짝하기 싫더라구요 엄마는 제게로와 내가 니 식모냐 밥해주고 빨래해주고 그냥 암것도 안하고 아주 편하지? 도와줄 생각도 안하고 손하나 까딱 안한다고 가져다 바쳐야 되냐고 해서..눈치보여 일어났습니다 그래요, 저 집안일 잘안합니다 야근하고 오면 매일 열시인데... 해봐야 주말 정도? 주말은 근데 또 꼼짝하기가 싫어요 엄마랑 저랑은 매일 이문제로 싸웁니다 걍 집에서 암걱정없이 지내면서 암것도 안하는 제 잘못이라고 생각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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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known
· 9년 전
그렇게라도 미리미리 준비해두면 좋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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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skylove
· 9년 전
님 그냥 나오세요 고민하지 마세요 자신의 공간이 얼마나 중요해요? 하지만 고생할 것은 많아 지긴 해요 하나부터 열까지 혼자서 해야 하니까요 가끔 엄마가 챙겨줄때가 좋을때라는 것도 있겠죠 결혼전에 나가 살아보는것 추천 합니다 저는 미혼이고 32인데 혼자 안살아봤으면 어찌햇을까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