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의 장난질. 사람은 자기중심적으로 말을 하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고민|스트레스|싸움]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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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mintflavor
·9년 전
대화의 장난질. 사람은 자기중심적으로 말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각자 자기 생각 안에서 말하기에 반대로 소통이 이루어져야 하는 두명 이상의 사람간에는 말의 해석에 신경을 써야 합니다. 남녀의 싸움에서 이런 얘기 들어보셨을지 모르겠네요. 어떤 싸움중에 남성이 어떻게 사람이 밥만 먹고 사냐? 이말에 상처받는 여성도 존재 할 것입니다. 우선 그말을 하게된 남성의 입장사고를 생각 해봐야 합니다. 예시로. 남녀 커플이 잘 지내다 싸우게 됬는데 여성이 넌 변했다란 말을 하며 싸움이 벌어졌다고 가정 하겠습니다. 남성이 평소 자길 안고 있는 것을 좋아해서 항상 안고 싶어했는데 어느순간부터 안는것이 줄어들었다는 겁니다.. 그래서 변했다라고 말을 하는 거죠. 그런 순간에 남성은 자신이 변했나? 생각을 해보게 되는데. 자기가 이 여성을 생각 하는 마음은 그대론데? 하고 생각을 하게 됩니다 안변했는데? 라고 얘기하자. 여성은 거짓말을 했다고 생각이 들며 추궁을 시작 합니다. 남성은 짜증이 올라오기 시작합니다. 대체 뭐가 변했다는거지? 엄한걸로 나에게 스트레스를 주려고 하네.. 생각이 들겁니다. 그러다 여성측이 말을 하거나.. 대화중 안는 행위가 줄어서 그렇다라고 남자가 생각이 들면.. 어처구니가 없단 생각이 듭니다. 어떤 남자는 말재간으로 넘기려 하고 어떤이는 그랬구나 하고 넘기기도 할테지만 어떤 남자는 도무지 이해가 안갑니다. 안는 행위는 처음엔 정말 좋아서 했는데 하다보니 점점 힘들어진 것은 사실입니다. 그런데 그게 내 마음이 변해서 행동이 준게 아니고 어느순간부터 귀찮아 졌거나 안는다는 행위에 흥미가 줄었거나 다른 어떤 고민이 생겨 안는것을 깜빡했거나 때로는 여성의 뭔가가 마음에 안들어 마치 남자가 뭔가를 여성 기준에서 잘못 했을 때 여성이 싫다고 저리 가라고 하듯 자기도 그럴때가 있는걸 인지 하게 됩니다. 그런데 이런거 말하면 자기가 싫어져서 그런거 아니냐고 더 화를 내며 내가 왜 이렇게 된건지 같이 고민 하진 않을망정 나를 이상한 사람으로 몰고 갈게 뻔하단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생각끝에 생각난 말이 바로. 어떻게 매일 밥만 먹고 사냐!? 라고 말이 나옵니다. 여기서 밥은 안는 행위를 말하는 것으로써 어떻게 매일 안는것만 하고 사냐? 라고 해석이 될 수있고, 이말은 너도 나에게 매일같이 잘 하지도 못하면서 뭐가 심퉁이나서 네 모습은 바라*** 못하고 내가 안는게 줄었다고 그걸 가지고 꼬투리를 잡냐? 너가 나에게 그렇듯 나도 매일같이 안는 행위는 힘들다. 라는 말을 함축하여 말 합니다. 그런데 이때 여성또한 자기중심적이기에 자기 멋대로 받아들입니다. 여성의 귀에 들리는 어떻게 밥만 먹고 사냐? 에서 밥은 자기 자신으로 생각 합니다. 그래서 어떻게 너랑만 안을수 있냐? 처럼 오해를 하게 됩니다. 왜냐면 애초에 여성은 나를 안는 행위가 준것은 너의 마음이 줄어서라는 희안한 생각을 가지고 접근 했기 때문에 나를 안아주는 즉 사랑을 주는것이 주어가 되어서 밥으로 연상 하기 때문에 오해가 생깁니다. 결국 이 둘은 같은 어떻게 매일 밥만 먹고 사느냐 라는 말에서 어디에 어떻겦의비를 부여하는지에 대한 주관적 입장안에서의 차이로 해석에 오류가 생겨 납니다. 이렇게 오해는 산으로 갑니다. 사로 혈압이 올라 막말이 난무하기 시작하고 자신이 버려지거나 비하당한것 같앛남을 내리까는 언행으로 지지고 볶게 됩니다. 우리는 많은 것을 오해 하져 살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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