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 전
.
너의 발목은 구속을 버리고
작은 체구를 버팀과 동시에
내게로의 길잡이가 되길 바라.
나아가 너를 대하는 내 자세는
까치발 호기심을 넘어서
진중한 서로의 공유에 대한
제안이라 알아주길 바라.
-노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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