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자친구가 20대 입니다 그런데 여자친구 부모님이 저녁 8시 이후에 통화도 안돼고 하루는 연락이 되고 하루는 연락이 안됩니다 어떻게 해야 될까요?
결혼 준비하는데 친구가 없어요. 있어도 다 약간 겉친들이라.. 친구가 없는게 혹시나 남자친구한테 비호감으로 느껴질까봐 걱정되요..
너무 서럽고 힘들어서 그런데 아무나 만나서 안고우실분있나여 너무 인생이 힘들어서요 아무도 알아주지도않고 만나주지도않아서요 너무 혼자서지내와서요 그냥 누군가의 품에서 매달려서 펑펑 울어보고싶어요 저 부산살아요 카톡아이디 chin9hae 입니다 제가 누군가 있어줄때 안아주고 알아줬을때 기억이 돌아오는 경험을 했거든요 제발 저 좀 현재에 존재하도록 도와주실분있나요
잊고싶어도 잊혀지지 않네요. 그 순간으로 돌*** 수 있다면 돌*** 않을 것 같지만 저는 그 순간을 그리워하고 있는 것 같아요. 모든것이 다 서툴었지만 그만큼 많은 것을 보고 느낄 수 있었던 때였던 것 같아요. 벌써 1년이 다돼가지만 어제일처럼 생생하네요. 만약 그 순간으로 다시 돌*** 수 있다면 좀 더 옳은 선택을 하면 좋겠네요.
글 안쓴지 오래됐네요 일단 저는 여중으로 전학갔습니다 문제는 예전에도 계속 언급했었던 그 남자애를 못 잊었단거에요.. 여중인지라 애들도 다 주변에 남자가 없어서 새로운 인연을 만날 자리도 없어요.. 진짜 어떡해야할가요..
사귄지는 오래되진 않았어요 5개월 정도? 지금 사이가 나쁜건 아닌거 같아요 애정표현도 잘 해주고 안부도 꼬박꼬박 챙겨주는데 대화가 겉도는 느낌이라 해야하나 잘 안이어지는 느낌이에요 만나서도 물론 잘해주고 초반에 알***때 보단 말 수가 줄어드는건 당연하겠지만 이 대화의 공백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괜찮은 대화 주제 아님 같이 할 수 있는 공통사 있을까요?
이상한 남자가 자꾸 서사를 만들어서 있지도 않은 거짓말을 퍼트립니다. 예수님, 저는 오직 예수님께 속해 있습니다. 누군가가 저를 빼앗을 수 없습니다. 사탄으로부터 저를 보호해주세요.
요즘 예능프로를 보면 다들 싸우고 이혼까지? 그래도 한번쯤은 결혼은 해야하는걸까..?? 주변 한둘씩 가고 아이까지 있는데 나만 홀로니 조금 그렇네ㅠㅎ
한달 된 남친이 연락을 이어나가려하는 모습도 보이지 않고 예전엔 계속하던 ’사랑해‘ 같은 애정표현도 안해요. 연하라서 그냥 제가 하는 대부분의 질문이나 연락에 ‘네, 아니요’로 대답하고 답답해요. 어젠 만나서 손잡고 안기고 다 했는데 연락만 보면 권태기 심하게 온거 같아요. 며칠전에 갑자기 ‘안슬퍼할거죠? 할말있는데’ 이러다가 그냥 사랑한다고 얘기했거든요? 이거 헤어질 각 잡다가 실패한거잖아요..ㅜ 제가 싫어했던 인스타 프사도 다시 설정하고 여사친 얘기도 하고 그냥 다 모르겠는데 헤어지고 싶진 않아요. 어떻게 붙잡아야할까요.. 새벽에 인스타 사일런트로 장문보내서 마음 붙잡고 싶은데 뭐라고하면 마음 돌릴 수 있을까요ㅜㅜ
저는 항상 연애를 하면 상대에게 과하게 의존하는 거 같아요. 사실 연애를 안하고 있을 때는 연애를 하기 위해 일상이 돌아가고, 연애를 시작하면 상대한테 표현을 받고 애정을 받을 때 내 가치를 확인받고 그 자체에 의존하게 되는 것 같아요. 어느때는 연애에서 상대의 표현, 애정에 집착해서 데이트 활동보다는 상대가 나를 어떻게 대하는가에 더 집중하고 있는 나를 발견하기도 하고... 항상 표현을 폭격하는 상대를 만나는데 그런 적극적인 애정공세에 빠져 정신차려보면 상대가 일방적으로 저의 희생을 요구하고 저는 고통스러워하면서도 이미 그 사람을 좋아하게 돼서 바로 끊어내지 못하고 마음고생하는 관계를 반복적으로 맺어온 것 같습니다. 제가 왜 이런 상대에게 취약한지, 어떻게 극복하고 스스로를 돌볼 수 있을지 알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