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 전
고등학교 를 졸업하고 그해에 원하지더않던 가족의권유로 일을배우다 지쳐서 집을가출해
지금의 신랑을 만나서 살다가
아이를 지웟습니다
지우고 휘회로 남아 신랑과 다시아이를 같고 지금은 9살5살 두아이의 엄마가됫습니다
너무나 어린나이에 아이를 가져서일까요 한번씩 너무나 지치고 힘듭니다 결혼후 친정식구들관 다시원만하게 잘지냅니다
결혼후 힘들어도 말할친구가 없네요
아이랑 신랑이잇는데도 왜 이렇게 외로울때가잇을까요
때로는 과거로 가 결혼전의 삶은어땟을까 생각해보곤 합니다 제가 이상한걸까요?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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