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를 졸업하고 그해에 원하지더않던 가족의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고등학교]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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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고등학교 를 졸업하고 그해에 원하지더않던 가족의권유로 일을배우다 지쳐서 집을가출해 지금의 신랑을 만나서 살다가 아이를 지웟습니다 지우고 휘회로 남아 신랑과 다시아이를 같고 지금은 9살5살 두아이의 엄마가됫습니다 너무나 어린나이에 아이를 가져서일까요 한번씩 너무나 지치고 힘듭니다 결혼후 친정식구들관 다시원만하게 잘지냅니다 결혼후 힘들어도 말할친구가 없네요 아이랑 신랑이잇는데도 왜 이렇게 외로울때가잇을까요 때로는 과거로 가 결혼전의 삶은어땟을까 생각해보곤 합니다 제가 이상한걸까요?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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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q
· 9년 전
이상한 거 아니고 정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연애를 하든 결혼을 하든 인간은 누구나 외로울 때가 있다고 생각해요 힘들면 힘들다고 여기에라도 털어놓아주세요 위로해주고 싶네요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