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제 중3이되는 여학생인데요 저는 중1때부터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상담|폭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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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저는 이제 중3이되는 여학생인데요 저는 중1때부터 절따라다니는 같은학년 남자애가 있어요 그 남자애는 분노조절장애와 과잉행동장애(?)등 선천적으로 여러가지 문제가 있어요 그남자애는 학교에서도 애들을 놀리고 때리고 어떨땐 남자 선생님들이 와서도 해결이 안 될 만큼 폭력적이기도 해요 그런것들로 인해서 초등학교때 그남자애가 초등학교때 다른 애를 괴롭혀서 전학을 간 애도 있어요.... 그처음엔 저를 괴롭히던애가 어떤 선배를 좋아했었는데 그 선배 남친이 개보고 1학년한테 가서 이런짓 하라고 그러면서 협박을 하자 개가 저한테로 넘어왔어요 그때문에 새학기때부터 선배 들이 모두 알아봤어요 첨에 개가 저한테 고백을해서 싫다고 했는데 포기를 하지도 않고 학교에서는 교문앞에 서 있다가 제가 가면 뒤에서 따라오고 제가 교과실갈때나 화장실 갈때 까지 따라오고요 심지어 화장실이나 교무실을가면 나올때까지 기다렸다가 제가 가면 또 따라오고요 하교할때도 계속따라와서 제가 집에 들어가면 집앞통로 에서 기다렸다가 제가 학원을 갈때까지 따라와요...... 그렇게 몇일 있다가 너무 힘들어서 부모님이랑 선생님께 이사실을 알리고 선생님이랑 개랑 개네 부모님이랑 상담도 했는데 전혀 나아지지도 않고요 오히려 말로는 안좋아한다고 그러면서 행동은 똑같이하고 그리고 언제 돌변해서 때리고 책상이랑 의자 던질지 모르는애가 계속 따라다니면서 눈마주칠때마다 웃고 쉬는 시간마다 저희반 앞에와서 창문으로계속 쳐다보고 점심때도 급식실에서 제가 밥다먹을때 까지 기다리고 심지어 제가 안보이는척하고 가면 제앞에서 자기볼때까지 계속 앞으로오고.....그런데 말로는 그냥 길이같았다고 그러고 거기에 학교에서 개한테 안좋은말 조금이라도 하면 벌점주고요 어떤애는 절따라나니는 남자애가 화장실 길막고 있어서 비키라고 그랬는데 절따라다니는애가 선생님께 자기욕했다고 해서 그 비키라고 한애는 벌점10점 받았어서 이일말고도 이런저런일 있을때마다 저희보고 이해하라고 하고 개편만 들어주세요 그래서 선생님들께 말하면 개가 안좋아한다고 그래서 저만 안좋은소리들을것 같고 저희 반쌤이 엄청 무서우시고 저 따라다니는 갤 좀 많이 편들어주거든요 그리고 부모님께선 선생님이 ***는데로 하라고 계속 그런말만 하세요....저 진짜 너무 힘들어요...진짜 .학교에서 개때문에 양치질도 못하고 화장실가고 싶어도 참고 진짜 되도록 밖에 안나갈려고도 하고 진짜 투명인간 취급도 하고 있어도 없는듯이 아무렇지않게 대하기도 하고 가서 따지기도 하고 만나면 뒤돌아서서 가기도 했는데.....아무것도 안통해요 벌써 이런 생활을 2년넘게 하고 있는데 어떻게 벗어날 방법없을까요? 저진짜 너무너무 힘든데 어떻해야하죠? 진짜 개 때문에 너무 힘들어서 이렇게 사는바엔 죽을까?라는 생각도 해봤고 진짜 개를 죽이고 싶다고까지 느낀적도 있고 몇일동안 아무것도 안 먹고 싶어서 하루에 한끼만 먹으면서 펑펑 울기만 한적도 있고 그런데 아무것도 해결되는것도 없고요 진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제발 저좀 도와주세요... 뭐...좋은 방법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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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ykys03
· 7년 전
선천적인 문제를 가지고 있어도 않된다는건 선생님들이 제지를 해야한다고 생각해요. 글쓴이님의 글을 읽어보니 상황이 좀 복잡한듯하네요. 상담을해도 나아지지도 않고..비켜달라고 얘기한거가지고 욕을했다고 일렀다니 참 어이가 없네요ㅋㅋ 그리고 그런거 가지고 벌점 10점은 좀 심한것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선생님들도 좀 이상하신것같아요. 그 남자애가 인사를 하나요? 인사를 하면 그냥 퉁명스럽게 받아주세요. 그리고 계속 귀찮게 하면 '나 피곤해','나 지금 바빠'라고 얘기하는것도 좋을것같아요. 그렇게 하다보면 그 애도 포기할것같네요. ***한 답변 죄송합니다..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