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 전
사람을 좋아한지 2년 다되어가고있는 사람입니다 여기서 글을 읽다보니 저보다 더오래 좋아하신분들도 많으시네요.. 그치만 전 정말 누구보다도 많이 좋아했고 노력해왔다고 말할 자신이 있을만큼 2년내내 진심을 다해 좋아했습니다
주위사람들에게 티내는건 아니지만 진짜 지극정성이라며 놀라는 사람들도 있었고요.. 자랑은 아니고 그냥 제가 이만큼이나 좋아한다는걸 알려드리고 싶었습니다 매일 저혼자 마음앓이를 하고 그래도 포기는 못하겠다고 너무좋다고하며 지금까지 좋아하고있네요
그치만 저와 그사람은 절대 이루어질수도없고.. 그런거라서 제가 너무 속상하고 아파요 그사람이 절 생각하는 감정과 제가 그사람을 생각하는 감정이 다른걸 아니까 너무슬프고 많이울고 정말고민많이했어요 너무힘들어서 여기에다가 끄적여봅니다..
너무힘들지만 그사람을 신경쓰이게 한다면 정작 그사람을 진심으로 좋아한다고 할수가 없을거같네요.. 조금이라도 힘이되어주고싶어서 노력해왔는데 오히려 짐이 되어버리면 안될거같아서 혼자꾹참아왔습니다
전이제어떻게해야되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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