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 전
말 잘 듣는 어린 아이가 되지 말자.
내가 원하는 걸 말하고, 싫은 것은 거부하자.
미움 받아도 괜찮다.
나를 떠나도 괜찮다.
그런 일로 떠날 사람이었다면,
진작에 떠나야 내게 더 좋을 수 있다.
홀로 서자.
누군가에 기대 가려 하지 말고.
독립된 존재로 홀로 서서,
맘이 맞으면 함께 걷고
그러다 안 맞음 혼자 걷고.
내가 원하는 길로 가고 있는지가 중요하다.
내가 원하는 사람인지,
내가 원하는 관계인지.
아직은 잘 모르겠으니,
일단은 함께 걷는다.
불편함을 과도하게 웃음으로 숨기지 않는다.,
그도 내 불편을 알아야 수정할 수 있지.
상대가 내 불편을 알 기횔 주자.
꽁꽁 숨기며 혼자 힘들어 하다
한꺼번에 터져 굿바이 하지 말고.
나에겐 상대를 과하게 배려했던 부분이
상대에겐 배신으로 다가올 수 있다.
이렇게 다짐해도..
참 어렵다.
예스맨이 되는 것보다,
노맨이 되는 게,
갑절은 힘든 것 같다.
갑을관계에서, 탈피하자.
어떤 상황이든
나를 더 보호하고 사랑하는 선택을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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