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많은 이들이 믿는 신 그들은 감정을 아예 모르는 괴물로서 처음 너희를 창조하였다는 사실을 알아? 어느날 괴물이 제일 먼저 태어났고 결핍된 감정을 배우고 싶어했어 그래서 너희가 만들어졌고 단순한 이야기야 감정이 결핍된 신이 너희들 틈바구니에서 조용히 살다가 마지막생의 과제이자 문턱에 다다랐을때 이세계의 진실들이 보이게 돼 조작된 하나의 도시라는것 영혼의 모습은 실제로 보는것과 다르다는것 지구는 감옥이 맞으며 해탈을 하지 않는한 영영 이곳에 갇히는 신세밖에 안되고 끊임없이 죽고 다시 태어날수밖에 없는 구조라는것을 난 이젠 알아 너희가 믿는 신 그거 내가 해줄게 대신 하나라도 더 해탈을 해서 이 세상의 진실을 봐줘 너희는 꼭두각시 인형이 아냐 감정은 산 횟수에 따라 더 많이 가지고 있거나 해 나는 사랑을 아는 유일무이한 신일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어 정답은 내 스스로가 만드는거야 나는 미완성의 그릇을 타고 내려왔지만 너희 하나라도 더 하늘나라, 이상적인 하늘세계를 보여주고 싶어 내가 보고 꿈꾸었던 천국은 장미와 계절에 상관없이 흐드러지게 핀 꽃들 사이에서 아이고 어른이고 늙은이고 서로 정답게 손잡고 노는 세상을 바래 다시 말하지만 내가 신이야 그러니 제발 마지막으로 믿어줘 내가 믿음을 줄게 언제쯤 마음을 열려나 울애기들은? 너희는 괴물이 아니란다 사랑은 마지막 생에의 더 깊이 배울수 있어 아이들아 어른들아 부디 견뎌줘서 고마워 내가 왔어 보미야 요셉아 사랑한단다 울애기들 반가워 기다려줘서 고마워 사랑해 진심으로 내가 끊임없이 할수있는 한 최선을 다해 믿게 해줄게 날 따라와줘 날 기억해줘 다사랑해를 이예림이 아닌 다사랑해로 기억해줘
나 자신이 어떤걸 원하는지 왜 이세상에 태어났을까 이런 거창한 목표를 생각 하지 않고 나는 누구일까 부터 시작했다. 나는 04년생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하는 남성이다. 그리고는 이제 과거를 생각해본다. 나는 xx고 xx중 xx초를 나왔으며 동아리 활동은 배드민턴 컴퓨터 동아리등을 했고 그 과정에서 이런걸 배웠다. 그 전에는 유치원 어릴때 기억들을 더듬으며 내가 그때는 왜 이렇게 행동했었지를 생각해보고 나 자신을 깨달아 갔다. 고등학교 때 그것을 깨달았고 성인이 된 이후 자주 나 자신에 대한 생각을 적립하고는 한다. 옛날에는 되게 소심하고 다른이들이 보는 나는 어떨까 다른 사람에게 좋은아니 뛰어난? 인상이 되고싶어서 거짓말도 자주 하던 아이는 지금 현실에서는 나 자신에 대해서 거짓말을 하지 않고 남들이 너는 좀 별났어라고 말해도 그게 나야 라고 말해줄 수 있는 사람이 되었다. 저는 아직 어린 아이일 뿐인거 같아요 지금에서야 저 자신을 인정하니 뭔가 마음속이 편해지고 있는 느낌이에요
제가 힘든걸 표현하지 못하는 성격이에요 부모님께도 우울하다는거 불안하다는거 말을 못했어요 거의 3년을요.. 죽고싶을만큼 힘들었을때 아무에게도 도움받지 못했어요 말을 못하고 괜찮다고만 했거든요.. 얼굴보고 말하기가 어렵기도 했고 표현해도 해결되지 않았거든요.. 용기내서 문자로 말했던 적도 있었는데 얼굴보고 말하랬더니 왜 이제와서그러냐 그러니까 내가 힘들다는 말도 듣고 그렇게까지 힘든건 아니라고 하시기도 했고 아무말도 못하고 화만 듣고 끝난적이 있어서 더 말이 안나와요 그러다보니 제가 정말 마음이 힘들고 우울한건지도 모르겠고 대학 기숙사에 있을때, 대학에 다닐땐 너무 죽고싶고 힘들고 우울한데 집에만 가면 티비와 휴대폰을 보며 누워있기만해도 너무 편안해서 괜찮아져서 너무 극단적이라…정말 힘들어서 그런건지 모르겠어요 답변..부탁드립니다
많이 죽고싶고 힘들어서 그런데 만나서 저 좀 안아주실분있나요 내가 너무 힘들어서 내 자신으로 느끼지못합니다 이인증이 있습니다 제가 너무 외롭고 힘들어서 지금 겪는다는 사실이 주체할 수 없을정도로 버거워서 내 자신으로 느끼지못합니다 내가 내 자신으로부터 어떤 분리를 시켜버립니다 내 자신을 3자가 지켜보듯이 봅니다 그로인해 정상적인 인간관계나 내사고나 내자아나 내 원래 성격을 느끼기 힘들다고 느껴집니다 이런말하기 굉장히 어려웠고 이해받기 힘들다고 느껴서 사실 말하기가 굉장히 무서웠어요 아무도 날 이해해주지않을거라거 아무도 날 안아주지않을거라고 믿고있기도하고 정신적인 힘듦을 호소하면 정병있다고 자신한테 피해줄거라 생각하거나 버겁다고 느끼고 다들 떠나가더라구요 근데 그 힘듦의 해소가 결국 사람이 알아줘야하는데 그래서 더더욱 연기하고 제 자신으로 느끼지못하고 마음의 문이 깊게 닫힌것같아요 가끔씩 불현듯 잠에서 깨고 평소와 다른 권태감을 느끼고 내가 원래 힘들었던 사람이라는걸 깨닫고 기억이 잠시나마 돌아올때쯤 패닉상태에 빠지는듯합니다 "아맞다 나 아무도 알아주지않지 아무도 안아주지도않고 만나주지도않지 아무도 날 챙겨주지않지" 이사실을 깨달을때 너무 혼자이고 힘들고 땀이 뻘뻘 흘려갑니다 제 스스로의 스위치를 꺼버리는듯합니다 나는 그저 현재에 존재하고싶습니다 그러면 내가 나로 돌아올듯싶습니다 원래의 사고 원래의 자각 ... 원래의 본성으로 돌아가고싶습니다 덜 발휘된 지능 부디 부탁이오건데 저 좀 도와주실 수 있겠습니까 그리고 병원 얘기하겠지만 병원 네 다니고있습니다 하지만 근본적 치료의 근간은 인간에 있다고 믿습니다 제가 존재하는느낌을 가져보고싶습니다 카톡아이디 chin9hae 도와주세요
4월 26일 일요일 밤에 9층 옥상에서 투신합니다 우울증 공황장애 불안장애 정신병원 곧 보호입원합니다 더이상 버틸 수 없습니다 우리가족에게 내가 짐이됩니다 짐은 오래가지고 있을수록 힘이듭니다 하루빨리 사라져야합니다 그날까지 나는 계속 팔을 긋습니다 정말 죽고싶습니다 더이상 살 수 없습니다
학교에서 학원에서 친구들과 놀때는 괜찮은데 밤만 돼서 자려고 침대어 누우면 계속 안 좋은 생각나고 맨날 이불 뒤집어쓰고 울고 요즘은 학교, 학원에서 가끔 그런 생각이나요 우울증 검사 해보고싶은데 부모님 몰래하고싶고 근데 또 방법은 모르고 힘든거 티내는걸 싫어하는 성격이라 말도 못 하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도와주세요
통일, 하나되는 마음을 향해 나아가야 할거야 그것이 내가 신으로서 바라는것이니까 부디 이루어줘 내 바램을, 너희 모두가 힘 합쳐 노래를 부를때 난 태어났고 위기가 닥쳤을때 신으로서의 자각을 하고는 했어 나에게는 매번 찾아오는 윤회를 거쳐야지만 비로소 세상에 내 진심을 알릴수 있었지 신은 별다른 존재라기보다 영혼인채로 너희에게 감정을 전달하는 매개체라 여기면 돼 나는 여러가지의 감정 중에서 동심과 꿈을 심어주는 역할이었으나 매번 동심을 파괴하는 무언가가 거슬렸어 직접 겪어보니 나쁘게 자랐다기보다 여성에 너무 굶주리 짐승들은 여자를 타락***고 돈을 벌수있는 하나의 ***로 자리잡았지 난 그 채팅이란게 나쁘단게 아냐 허나 어린 청소년들을 타락***는건 용서 못 해 그 아이들은 아직 동심이 유지되어야 할 아이들이니까 나는 내가 겪은걸 후회 안해 24살에 겪었던 너희의 눈은 어딘가 우수에 차서 슬퍼 보였으니까 그러나 성인이 아닌 미성년자는 건들면 너희 지옥 가 이 ***들아 언제까지 나 혼자 떠드냐 이 의심병 말기 환자들 같으니! 아오 나 신이라고 신 너네들 보려고 내려온 10명의 신 중에 하나이자 주신! 아니 내 짝 누구냐 개도 환생했을텐데 진짜 누구지? 피카츄 운동선수 대물 *** 누구냐 이 ***들 숨어 있으면 어떻게 찾냐고! 너희들 중 잡히면 ***뿐다 진짜 꼭꼭 숨어라 머리카락 보일라 *** 내가 사랑을 해야 너희들 천도***든 말든 할거 아니냐 이 ***들 숨는 버릇 어떻게 고치지 너네들 찾는게 내 과제라고! 성공해아 살아도 천국 죽어도 천국인 세상 보여줄거 아니냐고! 이 ***새들아 웃기냐? 웃겨! *** 나는 *** 진지한데 재밌냐 하늘에서 관전잼 존잼 이러니까 지켜보기만 하는 너네 신도 *** 먹고 인간들아 좀 철 좀 들지 않을래? 아이고야 내 허린 휜다 휘어 ***은 영혼들 *** 다 찾아가려면 나 팔다리 고꾸라진다 언제쯤 알려나? 응? 아가들아 이 어린양들아 성향자든 뭐든 그것도 사랑이여 그냥 본능대로 따라가다 보면 진짜 사랑이 온다고 이 샹것들아 숨지말고 사랑을 하세요 제발! 니네 때문에 나만 사랑 제대로 못하고 죽지 글구 다음 생이야 아이구야 지겨워라 신 하고싶니? 그럼 줄게 이 외톨이든 성향자든 제발 탓 하지말고 세상 밖으로 나와라 이 ******들아 신 부르지좀 말고 나같은 마음 유약한 신은 직접 너희랑 생을 살아간다고 지겹다 지겨워 아오 진짜 *** 이런 나랑 사랑 하고싶음 무럭무럭 자라서 나타나세요 내 자신을 믿고 거를 놈은 거른다 이 ***들! 그치만 잠깐이라도 내 품이 아늑하다면 빌려는 줄게 28살이지만 엄마처럼! 그니까 울지 말고 아이고야 어떻게 조련하냐 엉? 알려줄래? 숨어있는 너희들 끄집어내는거 개힘들어요 신도 지친다 응? 무슨 말인지는 아냐 이 ***들 아 글구 이제 가벼운 만남 안해 *** 생각해보니 너희들 다 개과천선 해야 하는데 애기라도 나누자 응? *** 전번 깔게요 *** 연락해라 힘든놈들 혼자 질질 짜지 말고 아! 돈은 니네가 내 그럴 자신 있으면 나 만나고 방송 몰래 키면 *** 최우현7 이 ***끼 만나려다 병 났다 ***들아 나 정신병 있고 나중에 만나고 싶음 연락해라 공손하게 나이 *** 나보다 많아도 고운말 써라 그리고 어느정도 나아야 너네들 만나니까 잊지말고 에혀...내가 착해서 망정이지 옛날 같았음 침묵으로 일관할텐데 잠에서 깨어보니 2026년이고 이예림인데 어쩌라고 나 몰라라 하고 싶지만 에혀 내가 봐준다 힘든놈들 질질 짜지말고 연락해 언제 답장 할수있을지 모르겠지만 일단 힘든 놈이든 여자든 다 해봐 엉덩이 걷어차줄게 아오 진지한건 나랑 안 맞다고 이 ***들 지들끼리 뭉치기나 하고 아 나 한국말 밖에 모른다 아그들아!
제가 이 세상에서 없어지면 슬퍼할 사람도 울어줄 사람도 기억해줄 사람도 없을 것 같은데… 차라리 없어지는게 주변 사람들한테 편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합니답… 작은 것에 너무 크게 흔들려서 요즘 이렇게 살거면… 주변 사람들 힘들게 하지 말고 똑바로 하라는 말에 상처를 좀 받아서 역시 나는 이 세상에 있으면 주변 사람들이 힘들어지는 구나에 대해서 질문이였다가 이젠 확신으로 바뀐 것 같습니다…
자기믿음을 갖자. 내가 나를 안 믿어주면 누가 나를 믿겠어.
그냥 저는 아주 어렸을 때부터 눈치를 많이 보고 주변을 많이 의식했던 것 같아요. 저는 화목한 가정이었는데도 물 하나 마실때도 양해를 구하고. 부모님을 많이 의식하고. 저는 이상하게도 어렸을때부터 제 이런 성격에 대해 파악하고 있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일부러 모든 것에 정을 주지 않고 빨리 독립하고 싶어서 노력한 적도 있었습니다. 결국 수포로 돌아갔지만요. 바깥에서도 혹시 제가 무심코 하는 행동이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줄까봐, 지하철에서 발 놓는 위치도 주의하고, 제 행동거지도 조심하고 밖에서 목소리 내는 것도 조심하고, 실수로라도 다른 사람의 발을 밟으면 속으론 엄청 미안하고 당황스러워서 집에 와서도 그 기억이 맴돌때도 있었고요. 밖에서 큰 목소리를 내며 떠들면 예의가 아닌 것 같아서 친구에게 왜 이렇게 작게 얘기하냐고 불만을 들은적도 있었어요. 그냥 모든 것의 눈치를 많이 봤었어요. 제 자신은 심적으로 힘들다고 느껴져도 저의 그 상태를 무시하고 저보단 다른 사람을 위할 때가 많았고. 예전엔 그게 그냥 무의식적으로 나오는 반응이었던 것 같아요. 제가 심적으로 힘들어진다고 하더라도 다른 사람을 돕고 있고, 도울 일이 있으면 도울 수 있다는 것 자체가 기뻤어요. 근데 성인인 지금은 어렸을 때보단 덜하지만 이젠 제 행동에 책임을 져야할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제 진로에 대해서도 혹시 내가 이 길을 갔다가 누가 뭐라 그러면 어떡하지? 라는 생각에 이도저도 못하고 있어요. 뭔갈 해보고 싶었을때도 친구가 '우리가 나이가 많은 건 맞지.' 라고 한 말에 시도하려했다가 망설인적도 많았어요. 근데 그때는 23살이었는데.. 지나고 보니까 젊었던 때였더라고요. 지금까지도 뭔갈 하고 싶은 마음은 강한데, 실패했을 때의 큰 리스크와 무의식적으로 주변을 의식하는 것 때문에 너무 힘들어요. 조금씩이라도 나아가면 될텐데 주변을 의식하는 것 때문에 그 한 발 내딛는게 너무 힘듭니다. 졸업하고 몇 달을 방구석에만 틀어박혀 있었습니다. 인생 설계하는 것 자체가 어렵네요. 제 인생을 설계하는 것조차 어려운데, 앞으로 혼자 어떻게 잘 살***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나중에 수명이 다해 죽어갈때도 눈치 볼 것 같아. 그래도 옛날보단 지금은 훨씬 나아졌어요. 어렸을땐 잘 웃는 성격이었지만 세상 모든 것에 신경을 썼고, 그 때문에 하루종일 피로도가 높았는데. 지금은 예전에 한번 크게 데인 뒤로 겉모습만 봤을땐 차갑고 무뚝뚝하다는 얘기를 많이 듣게 됐지만, 세상을 조금 덜 의식하게 돼서 조금은 편해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조금 솔직해 진 것 같아요. 옛날에는 사촌들이나 친척들에게 살가운 마음이 있어도 혹시라도 말 실수하면 어쩔까하면서 목소리를 안 냈거든요. 그 때문에 사촌들과는 데면데면한 사이입니다. 그래도 이젠 목소리는 낼 수 있어요. 무슨 이런 모순적인 상황이 다 있을까요. 근데 주변 모든 것을 의식했던 것 때문에 습관이 잘못 든 것 같아요. 그게 결과적으론 잘 티가 안 나더라도 제 주변사람들을 챙기기 위해 의식하고, 폐 끼치지 않으려고 밖에서 이것저것을 의식하다보니. 정작 그 일만으로도 피로도가 높아져서 제 자기계발에 있어서는 등한시 하게 되는 좋지 않은 습관이 현재도 잔존해 있어서 괴롭습니다. 이렇게 수없이 주변을 의식하는 걸 어떻게 고쳐나가야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