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나이 스물 셋. 아직 엄마는 나에게 누굴 만나냐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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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yclove8057
·10년 전
내나이 스물 셋. 아직 엄마는 나에게 누굴 만나냐 어떤 친구랑 어울리냐등으로 간섭하고 누군 만나라 누굴 만나지 마라 라는 명령을 한다. 나는 한 인간으로서 자율성을 가진 개인이 아니라 엄마에게 종속된 한 물건으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 그래놓고 꼭 중요한 결정에서 내가 허둥되고 당황하면 그래서 올바르지 못한 결정을 내린다면 넌 그나이 먹고 그것밖에 못하냐고 질타한다 그러니 내가 아무것도 하기 싫은것이다. 아무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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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key
· 10년 전
기대고싶은 마음과 독립하고싶은 마음사이에서 너무 불안해하지마요. 당신은 누구보다 훌륭하게 잘해왔잖아요. 그런 스스로를 칭찬해주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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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sj
· 10년 전
저희 엄마도 그러셔요 ㅋㅋ 남친이랑 헤어지라고 하시고.. 어떤 친구는 만나지 말아라 하시구요... 그럴 수록 혼자서 무엇을 하려하는게 좋은 것 같아요.. 이직 학생이시죠? 그러면 지원을 아예 안받아보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제 동생은 알바 두 개 뛰면서 장학금 받고 돈도 300모으니까 부모님이 간섭 거의 안하십니다!!! 알아서 잘 한다는 믿음이 었으니까요! 부모님이 간섭하실 때 마다 걱정해주시는 마음은 너무 감사한데~ 제가 직접 경험하고 부딪혀보겠다고! 누구를 만나든 제가 선택해보겠다고! 믿어달라고 하세요~ 경제적 독립 없이는 사실상 계속 간섭 하실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