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한걸음씩 앞서거나 물러나거나.. 누군가와 함께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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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늘 한걸음씩 앞서거나 물러나거나.. 누군가와 함께 두 손 맞잡고 걸어간다는 것이 왜이리 저에겐 어려울까요 제가 원하는 사랑은 거창한게 아닌데 편안하지만 설레고 재밌고 계속계속 보고싶고 같이 있고싶고 궁금한거 사랑한다는 말 하지 않아도 서로 바라보는 눈빛 만으로도 우리 둘의 마음이 닿았다는 그 따뜻한 온기가 느껴지는 것. 누구에게 빠지는 일도 누군가 내게 빠지는 일도 아무것도 없는 요즘 자꾸만 옛사랑의 느낌 그때의 감성이 그리워 잠을 설치네요 내게 사랑이라는 것이 언제까지 과거형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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