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 전
저는 이제 중1올라가는 여학생입니다.
저는 6학년 2학기부터 친구들과 사이가 나빠져서 저희반에 저처럼 친구들과 사이가 나쁜 친구와 친해지게 되었습니다.그런데 그 친구는 몸이 아프지도 않으면서 아프다고 거짓말을 하면서까지 자주 학교에 나오지않았습니다.보통 일주일에 3번이상은 빠지고 많이 빠질때는 일주일 내내 빠질때도 많았습니다.
그래서 힘들었지만 그래도 그 친구와 사이가 나빠지고 싶지 않아서 그냥 계속 참았습니다.
여기까진 그나마 참을수있었습니다.그런데 그 친구는 자기가 조금만 짜증나는일이 있으면 저한테 화풀이를 하고 제가 그냥 "응"이라고 보낸것에 괜히 트집을 잡아 저에게 짜증을 냅니다.또 그 친구가 원하는걸 안하면 삐져서 그냥 알겠다고하면서 끝냅니다.그럴때마다 너무 기분이 안좋고 그 친구가 싫어집니다.
이제 초등학교도 얼마 안남았고 같은 중학교도 안가는데 그냥 제가 참지말고 말해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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