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 전
24시간째 아무것도 안먹고 있다가 포도주스 마셨는데 갑자기 토기가 치밀어 막 토했습니다. 진짜로 포도주스밖에 안 나오더군요. 토하다 거울을 봤는데 사람몰골이 아니네요. 얼굴은 누렇게 뜨고... 지금 엄마가 저녁준비하는데 냄새만 맡아도 토할것같습니다. 어떡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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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사랑해주고 환영해주는 이들이 있는곳이 있지 않을까.. 있다면 내 영혼을 바쳐서라도 그들의 사랑에 보답하고 싶다 지금은 온세상이 날 미워하고 있다
내 인생이 싫어서. 내 처지가 싫어서. 남의 행복이 눈에 보여서.
내일도 미세먼지가 심하다고 해요 그리고 제주도 전남 경남 지역은 비가 온다고 하네요 오늘도 감사합니다
왜 남의 인생을 망치는 사람들이 꼭 있을까 그러고도 미안한 기색 하나없이 더 뻔뻔하게 그리고 왜 난 번번히 그런 사람들을 만나 인생을 조지게 되는걸까 앞으로도 몇번은 더 조지게 될까 더이상 살고 싶지도 않아 복수도 못하거든
그러니 학폭 가해자들이 특정인의 정보를 안다는 말 자체가 거짓이다
특정인은 학폭 가해자들에게 진실을 말한 적이 없다
미세먼지 조심하세요
제발좀 편한 날이 언제와? ?
다들 아무 일 없고 하고 싶은 일 잘됐으면 좋겠다.
살고싶지 않아졌어요 내일이 기다려지지 않고 오늘과 다를게 없는 내일을 굳이 내일도 또 살고 싶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