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가 불안한건 딱 2가지입니다 .. 저는 현재 수술실 간호사로 일하고 있고 일한지는 한 달 조금 됐습니다. 저는 이 병원, 수술실에서 오래 있고 싶은데요 .. 3개월쯤돼서도 이 애가 수술실에 안 맞다 싶으면 부서이동을 ***거나 말을 한다고 합니다.. 제가 이 사실을 들었을 때부터 안 그래도 부서이동을 당할까 두려워했는데 최근에 어떤 의사분께 엄청 혼이 났는데 그 의사분한테 잘리면 소문나고 안 좋다 .. 또 저와 수술실 신규간호사로 같이 들어온 애들이 있는데 예를 들어서 저는 트레이닝받는 수술종류가 1가지라면 애들은 3가지, 5가지 이런식이어서 안 그래도 무언가 마음이 불편했는데 아니나다를까 제가 공부한걸 검사하시더니 잘못 공부해왔다며 너가 이래서 트레이닝을 못 받는 것이라며 저의 불안을 더 증폭시킨 일이 있었습니다 . 그리고 제가 큰 일에 휘말린 것도 있고 바늘에 찔리거나 수술실에 안 맞는 것 같다는 소리를 듣고 그래서 이러다 부서이동 당하면 어쩌지 하는 생각인데 .. 제가 좀 내향적이고 적극적이지 못해서 여러 방면으로 혼나는 와중에 욕을 먹으면 어떻게든 버텨야지가 아니라 풀이 죽어버리는 스타일이라 방향성을 잡아주셨으면 합니다. 마음을 강하게 먹을만한 방향으로 .. 그리고 다들 날카롭고 차갑거나 싸늘하게 반응하시는데 이런 것도 견디는 법이랑.. 가장 큰 것은 마음을 잡을만한 큰 방향, 마음의 소리 .. ?를 잡아주셨으면 합니다. 제 나름대로 다짐도 하고 울기도 많이 울었지만 생각보다 쉽게 해결되지 않아 글을 써봅니다.
These are real serial killers 무당에게 청부살해를 의뢰하여 저와 제 가족들을 잔인하게 죽이고 제 주변까지 몰락하게 만든 실제 연쇄살인대범죄자 정다운을 알립니다 세상 최악의 악마 살인마 정다운 https://vt.tiktok.com/ZSHyQpPfF/ 무고한 시민들 및 사람들 모두 죽고 자살하게 한 실제 연쇄살인대범죄자 윤미란을 알립니다 세상 최악의 악마 인간살상무기 https://vt.tiktok.com/ZSHyCu7Yu/ 세상 최악의 악마괴수 연쇄살인마 임단희 : 윤미란과 함께 사람들 대학살함
그래도 해야지 생각으로 일어난다
지인이 없어서 같이 일할 분 구하던중에 상대편이 같이하자고 해서 간건데 막상 같이하니까 주도권기싸움 장난아니고 진짜 아무것도 안하고 의견도 크게안냈고 아무~것도안하고 말도 친절하게 조금씩 걸고 내할일만했는데 눈밖에 나서 차차 적립식으로 불이익줄거 생각하니까 짱나네..
사람들 상대하기가 점점 지친다 나의 모습을 온전히 좋아해주는사람도없고 대화하고싶은 사람도 점점줄어든다
어른 행세 하기 힘들다.
계세요? 전 그렇네요.. 사회성도 부족하고 지능도 낮은거같고... 스트레스입니다.
제가 느리고 눈치도 없는편입니다. 사람들이 눈치도 주고있어서 고쳐보려고 노력중이나 잘안되는것같습니다. 그러다가 최근에 다니는 회사에서 계속 치이고 있고 같은 팀원에게서 폭언을 들었습니다. 어차피 재계약은 5월인데 그전에 퇴사를 할까요.
현재 카페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는데, 매니저를 정말 하고 싶습니다. 마침 기존 매니저가 자리를 옮기면서 오픈/미들 매니저 자리가 비어 있지만, 사람을 구하지 못한 상태입니다. 저는 단순히 지원하는 것보다, 제 능력을 먼저 보여주고 인정받아서 매니저가 되고 싶습니다. 그래서 커피 관련 공부도 따로 하며 준비해왔습니다. 일하면서 매장에서 개선해야 할 부분들도 많이 보입니다. 예를 들어, 냉장고 공간이 비효율적으로 사용되고 있고, 잘 나가지 않는 재료들이 자리를 차지해 정작 많이 쓰는 재료를 보관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이런 부분들을 개선하면 매장이 더 효율적으로 운영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런 의견을 현재 매니저에게 말하면, 제가 아닌 매니저가 성과를 인정받게 될 것 같아 고민입니다. 반대로 사장님께 직접 말씀드리기에는, 사장님이 아직 매장 운영이나 메뉴에 대해 잘 모르시는 상태라 제 의견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실까 걱정됩니다. 그래서 지금 제 상황에서 어떻게 행동하는 것이 가장 현명할지 고민입니다. 현재 매니저에게 먼저 이야기하고 나중에 어필하는 게 좋을지, 아니면 다른 방식으로 제 역량을 보여줘야 할지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또, 사장님이 매장에 무관심한 편이시고 해서 잘 안나오시는데, 그래서 매장에 직원교육상태도 ***이고 서비스나 위생 등등 문제가 많지만 상권이 사기적으로 좋아서 어찌저찌 잘 굴러가고있었어오. 그러한 분위기에서 쭉 일해오고 있던 알바생들이 제가 매니저가 되서 이렇게 하면 안됀다 라고 하면 그 말을 들어줄지가 우려돼요. 신입들이야 말을 듣겠지만, 기존 알바생들이 우려가되요. 사장님부터가 막 해도 괜찮다는디 매니저가 뭐라고 가르치지 이렇게 나올까봐요 ㅜㅜ
업무량이 다른사람에 비해 너무 많아요 너무 저만 갈리는 느낌입니다 평소 꾸역꾸역 해내니 그런것 같습니다 팀원이 도와주는데에도 한계점에 다다랐는데 관리자들은 크게 해결책을 마련해 주지 않습니다 타 팀원이 위로해줄 정도로 업무량이 많습니다 다 퇴근하고 혼자 야근하는데 화가 가라앉질 않습니다 한번 크게 이슈화를 시켜야 할지 고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