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올해 14살이되는 학생입니다 저희 부모님은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이혼|불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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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저는 올해 14살이되는 학생입니다 저희 부모님은 이혼을 하셔서 저는 다리가 불편하신 아***와 같이 살고있습다 근데 가끔 "왜 이렇게 많은 사람들중에서 꼭 내가 왜 이렇게 불행해야하고 힘어들어 해야하나" 라는 생각을 많이하는데 만약에 여러분들이라도 너무 힘들어 했을것 같죠?? 저만 이렇게 힘들고 불쌍하다고 생각하는거 아니죠.... 이렇게 말하는게 철이 없어보일수도 있는데 너무 힘들어요... 저만 이렇게 생각하는거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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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7777
· 7년 전
나의 불행 고통이고 남의 불행은 더 큰고통이다.각자 환경이 틀리기 때문이에요..긍정적인 마인드로 살아가시길 내자신이 불행하다 생각하면 더 불행해 질것이고 불행을 뛰어넘어서 행복이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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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lfru9508
· 7년 전
불행하다고 생각하지마세요. 부모님이 한분이라도 같이 계시는것이 행복입니다. 소중한 우리친구 부모님은 친구가 힘들어하시는것을보면 더힘드실꺼에요. 저도 부모님이 이혼하셔서 갈라져 산지 8년이넘었어요. 막상 1년도 안됬을때는 힘들어했지만 나를 지켜줄수있는 누군가가 있다고 생각하면서 버틸수있었던거같아요. 친구가 충분히 힘든거 알겠지만 이제 청소년이잖아요? 청소년기에 들어왔으니깐 더 스트레스를 많이받을꺼에요 그래도 너무 자신이 불행하다 생각하지마요. 친구는 소중한 부모님의 자녀이니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