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제가 간호조무일을 하는데 일적인 스트레스는 참겠는데 수선생님의 상처받게 하는 말들이
저의 마음에 비수가 되어 날아 옵니다... 열심히해도 칭찬에 인색하시고 잔소리도 엄청 많으시고
그냥 말한마디라도 따뜻하게 해주심 되는데 그러질 않으시네요....
어떻게해야 이 모진말들에 이겨낼 수 있을까요..??
요즘 정말 고민입니다
일도 하기싫어지고 그만두고 싶어지고 ㅜ 다른 곳을 가도 비슷할거같은데 3교대 근무라 더더더 지쳐만 갑니다 몸상태도 많이 안좋아지고 참 일하기 서러워지는 요즘은 힘이 나질 않습니다 ㅜ 힘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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