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아는 사람을 통해 만난 오빠가 있는데 그 오빠랑 친해져서 인스타 교환하고 연락처도 교환을 해서 디엠을 저번 주? 부터 하기 시작했는데 일요일에만 디엠을 안 했어 왜냐면 월요일부터 시험인줄알고 알바도 해서 바쁠까봐 안 했는데 내가 방송을 하고 있을 때 들어와서 왜 디엠 안 했냐고 얘기해서 디엠 안 한 이유를 말하고 또 방송을 통해 알았던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도 와서 얘기하고 그리고 그 친구랑 전화하면서 오빠한테 디엠이 온거야 방종 얘기하고 친구랑 잼있게 놀아라 해서 내가 ”다음에 놀아줄게“ 했는데 오빠가 “됐어”, “저리가ㅡㅡ” 라고 해서 내가 “삐졌어..?” 라고 했는데 인스타에 별명을 만들 수있는데 오빠가 누구세욤이라고 지어서 내가 미안하는 느낌으로 담장을 했는데 말이 없어 읽기는 했는데 그래서 친구한테 남자가 삐졌을 때 푸는 방법 물었봤어 근데 오빠랑 친구랑도 아는 사이어서 친구가 오빠한테 삐졌냐고 물어봤는데 친구한테 들은거는 내가 반응이 좋아서 그랬다고 한거야 진짜 오빠가 삐진줄알고 풀어줄려고 했는데 내 반응 땜에 했는거 땜에 울었어 오빠가 답장이 왔는데 삐졌냐고 해서 속상해서 답장을 안 했어 다시 친구한테 진짜 삐졌냐 물어봤는데 모르겠대 그래서 오빠가 “진짜 답도 안해준다고?“ 해서 내가 ”누구 때문에 지금 울었는데“라고 했더니 당황을? 해서 오빠가 밖에 있어서 집에 들어와서 전화하자 했어 전화 받았는데 속상한 것도 있어서 말 안하고 있다가 왜 울었냐에 답을 못하겠는거야 왜냐면 진짜 삐졌는지 모르는 상태이고 해서 침묵을 했는데 오빠가 내가 학교도 가야해서 내일 월요일에 학교 끝나고 전화하자해서 알겠다고하고 끊었는데 어떻게 해야해? 이런거 잘 몰라
저는 제일 행복한게 사랑하는사람과 사랑하는일 연애하는일인데요 그게 제일기분좋고 가치가있어서.. 다른것에는 너무 가치를 못느끼나싶어서 고민이됩니다. 누군가는 한심하게 볼것같기도 하구요 아무리좋은것 좋은옷 좋은시간 좋은곳에가도 애인이랑 같이 없으면 그냥 그래요 내커리어같은건 관심도없고 나라는 존재를 대단히 여기지않고 애인의존재로 애인의일로 기분이좋아져요 저같은 사람이 또 있을까요 중심이 제가되어야될것같은데 거의 다 관심도 재미도 없어요
저는 자주 연락할 친구도 없어서 남친이랑만 놀고 연락하고 지내는데 남친은 친구들도 많거든요.. 보면 친구들끼리 자주 연락도 하고.. 가끔씩 밥도 먹고 그러더라구요 전 그게 너무 부러웠던 나머지 남자친구한테 하소연하듯이 "나는 친구가 너 밖에 없어.. 연락하고 놀 사람이 너 밖에 없네 친구 사귀고 싶다"는 식으로 얘기했는데 그게 엄청 속상했나봐요 남친은 "너 밖에"라는 단어에 꽂혀서 저한테 엄청 서운했다고 너는 왜그러냐 내 생각은 안 하냐는 식으로 되게 뭐라고 하길래.. 이해가 안됐지만 그냥 미안하다고 계속 사과했어요 제 말투 때문에 힘이 빠진대요 이런식으로 부딫히는게 한두번이 아니라서 저는 억울한게 너무 많아요
제가 썸타던 사람이 있었는데 연락이 너무 뜸하길래 썸붕 난 줄 알고 남소를 받았거든요 그 전부터 해주고 싶다고 하신 분이 계셔서 근데 오늘 썸남한테 연락이 온 거에요.. 그래서 썸붕이 되진 않았어요..근데 전 이미 그 소개남과 연락을 주고 받고 있는 상태이구요 솔직히 호감이 큰 건 썸남이죠 만날땐 잘 맞고 정말 잘해주는데 연락이 잘 안되요ㅜ 이런 경우에 어떻게 해야하나요 썸남은 미필이라 군대를 가야해여 내년에 근데 소개남은 군필일거에요 근데 5살 차이가 나요ㅠ
안녕하세요 고2여 입니다. 짝남이 있는데, 걔는 저랑 친한 친구예요. 그래서 걔 전 썸녀나 예전에 좋아했던 여자들에 대해서도 조금씩 알고 있어요. 지난 2년 동안 저한테 이런저런 이야기나 좋아했던 사람 얘기도 많이 해줬고요. 사실 저는 그때부터 그를 좋아했습니다. 그런데 최근 들어 조금 헷갈리는 행동들을 하기 시작했어요. 예를 들어 오늘 친구들이랑(걔 포함해서) 스터디카페에서 공부하기로 했는데, 근데 어쩌다가 단톡에서 제가 혼자 있는 걸로 착각하게 된거에요 애들이, 그래서 걔가 저한테 개톡으로 “너 스카야?”라고 물어봤고, 제가 있다고 하니까 몇 시에 도착하는지도 알려줬어요. 사실 그 전부터 다 같이 공부하기로 해서 오는 건 알고 있었는데, 굳이 저한테 개인톡으로 보낸 이유가 너무 궁금해요. 그리고 며칠 전에는 특별 수업으로 베이킹 수업을 했는데, 제가 계란을 두 개 가져왔는데 한 개만 쓰는 거라고 알려주더라고요 심지어 다른 테이블이였어요, 또 저는 알레르기가 있어서 만든 쿠키를 못 먹었는데, 짝남이 코코넛이 안 들어간 쿠키를 저한테 챙겨줬어요. 그런데 알고 보니 코코넛 알레르기가 있는 다른 친구 걸 가져온 거였더라고요. 근데 걔는 다른 여자들이랑은 거의 말도 안 하는 편이라서 더 헷갈려요. 솔직히 친해서 그런걸수도 있는데 원래 잘 안그랬으니까,,,더더욱 뭐가 뭔지 모르겠고 너무 헷갈려요. 쫌 알려주세요,,,
그냥 말그대로 고민 들어줄 사람이 한명도 없어요 진짜 요즘 너무 힘들어요
중학교 1학년 때부터 좋아했던 남자애가 있습니다. 당시 저는 친구들 사이에서 잘 지내고 있었는데, 그 남자애에게 여자친구가 있었고 제가 장난처럼 가까이 지내던 모습을 그 여자친구가 불편해하면서 저는 그 무리에서 소외되었습니다. 그 이후로 학교생활이 많이 힘들어졌고, 전학이나 자퇴까지 고민할 정도로 스트레스를 받았습니다. 2학년이 되면서 그 남자애는 여자친구와 헤어졌고, 저도 그 여자친구와 화해하면서 학교생활이 조금 나아졌습니다. 하지만 저는 여전히 그 남자애를 좋아하는 상태였고, 그 친구의 부탁을 거의 다 들어주며 계속 가까이 지냈습니다. 그런데 그 친구가 저를 포함해 여러 사람에게 애매한 태도를 보이고, 다른 친구에게 고백하는 등의 행동을 하면서 상처를 받았습니다. 3학년이 된 후에는 그 친구가 과거에 저와 갈등이 있었던 친구와 사귀게 되었고, 저는 더 이상 엮이면 힘들 것 같아 거리를 두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최근 다시 연락이 와서 도움을 요청하거나, 스킨십을 시도하는 등 혼란스러운 상황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현재 그 친구는 여자친구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저에게 계속 애매한 행동을 하고 있어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며칠전에 그친구와 헤어졌다고 들었습니다. 그 이야기를 듣고 어제는 결국 선을 넘고 관계를 가졌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그 친구에게 먼저 연락이 오는것은 돈을 빌려달라는 연락 뿐입니다. 지금 몸도 너무 아프고 마음도 너무 아픕니다. 이 관계를 계속 이어가는 것이 맞는지, 아니면 확실하게 거리를 두는 것이 맞는지에 대해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첫 연애를 해보려하는데 어떻게 해야할까 싶어요. 상대를 택해야 한다는게 어렵기도 하고 상대방들이 크게는 와닿지가 않네요. 작은 것들에 대해선 매력적이라고 생각하지만. 단지 그뿐입니다. 사랑유형을 대강 재미삼아 해봤는데 아가페 87~90% 마니아 5~7% 프라그마 5~7% 루두스 68% 에로스 13~19% 스트로게 11~13% 이렇게 나오더라고요 뭐 납득은 갑니다 저는 주는 법 받아 내는 법은 철저히 알고 있습니다. 나누는 법과 곱하는 법 더하는 법은 남에게 행하는 방법으로써의 조금씩밖에 모르고요.. 그냥 받는 법과 나를 아끼는 법과 나와 상대를 채우는 법은 모르거든요. 제일 큰 문제는 매번 소개받고 소개팅이나 로소 갈때마다 느끼는건 상대의 결점보다는 제가 상대를 고르기엔 미안하다고도 생각이 들면서도 사람 대 사람으로 대하면서 약간은 저만의 기준대로 (계산) 재 보는게 있는거같아요. 재는 이러해서 안되 이런게 아니라 이사람이 과연 나를 감내하거나 버텨주거나 지지할수있을까? 외적인 기준은 다 깨부셔버리고 살아온 지가 오래되었는데, 모두가 다 매력적이고 별이 빛나듯 아름답다고 생각하고 존중하려고 노력하며 삶을 살아왔는데, 막상 빛나는 별 같은 상대들과 말을 나눠볼때마다 연애적 관계가 아닌 그냥 성별만 다른 친구만 더 늘어갑니다. 이러해서 연애를 해보려하는데 어떻게 해야할까 싶어지네요. 같이 로소 돈 남성진분들에게 물어보면 외모가 맘에 들어서 아니면 사소한 한 점이 좋아서 라고 하는데 음..솔직히 저는 그게 와닿지가 않네요. 외모보다 그냥 성격 내면을 더 중시해서 그런 걸까요? 아니면 무엇이 이리도 어렵게 하는 걸까요? 저도 갈수록 제 심상을 잘 모르게 되어가는것 같습니다. 자기도 모르는 심상 심중을 헤아려달라는건 좀 난해하고 어려운 부탁인건 알지만 한번 한마디씩 부탁드립니다.
일단 저는 전문직 남자구요 여자분은 막학년 휴학생이세요 작년까지는 학교 다녔어서 작년에 팀플에서 만난 분인데 제 스타일이시더라구요 얼굴 및 성격 등이요 팀플할 때 그린라이트까지는 아녀도 호응도 잘해주시고 여러 정황상 제게 호감은 아니여도 싫으신 눈치는 아닌듯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용기도 없고 해서 팀플끝나고 연락이 끊겼는데 한달전에 학교 도서관 올 일이 있어서 왔는데 정말 우연히 마주쳤거든요 그 분이 저한테 먼저 인사하시더라구요 솔직히 밥먹자고 하고 싶었는데 친구랑 같이 계셔서.. 이런저런 얘기만 하고 헤어졌습니다 진짜 끝이구나 싶어서 일이나 해야지 하고 말았는데 오늘 인스타에 그 분 계정이 추천으로 뜨더라구요 이것도 우연으로요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요? 팔로우 걸어서 밥먹자고 하면 부담스러우실 거 같아서요..그렇다고 그냥 넘기기에는 우연이 겹치기에 후회할 것 같기도 하고, 이 방법 아니면 그냥 영영 끝이라서.. 고견을 여쭙습니다
고등학생 연애 이야기입니다 저는 여자친구와 150일 정도 사귀었어요 여자친구는 전 남자친구들과 400일 정도 넘게 만났는데 몇 주 전 제 여자친구가 부모님에게 연애하는 것을 들켰어요 여자친구의 전 남자친구들 때문에 연애하는 것을 반대하셔서 부모님께서 여자친구를 많이 잡고 계세요 그로 인해 연락도 잘 되지 않고 만나는 것도 힘들어졌어요 여자친구가 학교와 공부 때문에 스트레스도 많이 받으면서 연락도 잘 안 하고 저한테 많이 소홀해졌어요 제 여자친구 중간고사는 10일 정도 남았는데 저는 학교에서 적응도 잘 못하고 힘들어해서 여자친구 중간고사 끝날 때까지 시간을 가지기로 했어요 여자친구가 전에 남자 애들이랑 놀았는데 안 놀았다고 거짓말한 걸 들켰는데 여자애들이랑 있었는데 남자애들이 갑자기 찾아온 거라서 그 순간이 잠깐이었어서 까먹었다고 안 만났다고 말한 거라고 하는데 넌 그 부분에서 실망감도 컸어요 전보다 표현도 적고 말투도 예전같지 않고 연락도 잘 안해요 서운하다고 하니 소홀하게 만들어서 너무 미안하고 잘해주지 못해 미안하다고 하네요 많이 미안하고 사랑한다고 말도 해주는데 시간 가진 지 하루 정도인데 또 남자애들이랑 놀 것 같고 그 10일 동안 저에게서 마음이 떨어질 것 같아 무서워요 10일 동안 저는 여자친구 생각만 하며 어떻게 해야 더 나아질지 생각할 텐데 여자친구는 아닐까 봐 갑자기 저에게 마음이 떨어졌다면서 그만하자고 할까 봐 상처받고 더 힘들어질까 봐 두려워요 지금의 저는 어떻게 해야 되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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