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참 어린애 기껏 가르쳐 놨더니 이제와 무시당하고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알림
심리케어센터
마인드카페 EAP
회사소개
black-line
커피콩_레벨_아이콘seey0u
·7년 전
한참 어린애 기껏 가르쳐 놨더니 이제와 무시당하고 기분 안 좋은 상사 눈치보면서 쭈구리처럼 있었는데‥‥ 그래도 내일 또 꾸역꾸역 출근해야하다니‥‥ 오늘 자고 눈 뜨면 토요일 아침이었으면 좋겠다
지금 앱으로 가입하면
첫 구매 20% 할인
선물상자 이미지
따옴표

당신이 적은 댓글 하나가
큰 힘이 될 수 있어요.
댓글을 한 번 남겨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