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가 취준생이라 바빠서 주말밖에 못만나고 그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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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남자친구가 취준생이라 바빠서 주말밖에 못만나고 그런부분에 미안해하면서 제게 시간 내주려 노력은 하지만 그게 잘안될 때가 많아서 서운해요.. 전엔 이런게 무지서운해서 서로 얘기도많이해보고 결국은 제가 이해..한다기보다 많은부분 포기하려고 애썼죠.. 나도 무지마음 상하는데 안상한척 밝은목소리로 오히려 격려해주기도하고.. 근데 이런게 너무 지쳐요.. 자꾸 서운해하는 제모습도 싫고.. 헤어지긴 싫고 서로 너무좋아하는데 제가 더 포기해야하나요..? 너무 답답한 마음에 어디에라도 털어놓고싶어서 글올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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