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저만 그런건지는 모르겠어요. 제가 악마같고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불안|왕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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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stellak2021
·7년 전
이거 저만 그런건지는 모르겠어요. 제가 악마같고 나쁜 ***년인걸지도 몰라요. 그렇게 생각하시는 분들 당연히 계실거라 믿고 한번 글 적어봅니다. 솔직히 저는 제 친구와, 또 다른 친구가 친해지는게 너무 싫어요.. 학생이니, 서로 그룹으로 묶일때가 있잖아요? 4명이서 놀때는 전혀 상관 없어요. 하지만 방학때 따로따로 놀때 이 *** 질병이 다시 재발하는것 같네요. 둘이 논다는 소식이 들리면 끼고싶어 안달이고, 혹여나 둘이 뒷담화를 했을까봐 진짜 걱정돼요. 뭔가 그 그룹친구들이 나랑 제일 친했으면 하는 기분과 친구에게 동시에 드는 질투심. 이런 저도 제가 한심하네요. 불안한걸수도 있어요. 갑자기 저를 훅 떠나버릴까봐. 진짜 ***년이죠ㅋㅋㅋㅋㅋ. 사실 제가 왕따 당한적이 있는데, 안믿으실수도 있어요. 유치원때, 7살때 전학을 왔다는 이유로 말이죠. 사실 그저 핑계 같네요ㅋㅋㅋㅋ.. 조언 부탁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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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boa
· 7년 전
친구들을 좋아하고 관심을 가지는 마음이 있다는거를 ***년이라고 부르고 싶지 않네요, 그냥 조금만 친구들을 믿어주시기만 한다면 아무 문제 없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