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름 #공포 첫 연애를 20살 초에 타과 선배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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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첫 연애를 20살 초에 타과 선배와 한 이후로 남자에 대한 시선이 매우 나빠진 것 같습니다 첫 연애상대는 정말 얼굴값하며 자기 잘난 줄아는 사람이었습니다 하지만 그나이때 남자인건 어쩔 수없었는지 시간이 지나자 제게 성적인 의도를 보여서 고민을 많이 했었습니다 좋아하는 사람이니까 나도 ***를하면 좋지않을까..하지만 너무 노골적인게 20살 제겐 부담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서로 시간을 갖는 사이 저는 결국 차였습니다 그뒤로 연애를 다시했지만.... 한번은 연상의 남친이 차안에서 시트를 뒤로 ***히더니 제 몸위로 덮치려하길래 소스라치게 놀라며 밀어냈습니다 그러자 오빠는 여자가 남자몸을 잘알아야 결혼을 잘한다고 하는 겁니다 근데오빠말대로 좋은 아내가 되기위한거라해도 이런일을 당하며 고통받고싶지 않았습니다 저는 너무 소름이 끼쳤고 도망을 쳤습니다 그땨 계속 이렇게 남자를 거부할지도 모른다는 걸깨닫고 얼마못가 헤어졌습니다 다른사람이 나타나주어서 나를 좋아한다고해도 설레지도않고.. 그때의 오빠가 몸사린다고하던 목소리가 떠나질않아 그사람도 전에 만났던 사람과 겹쳐지게되고 날 좋아하는 사람한태 미안하고 공포감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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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dielover
· 7년 전
뭘 남자몸을 잘 알아야 결혼을 잘해요; 자기가 준비되어있을때 하는거지. 전혀 미안해 할 일도 아니고 할 필요도 없어요. 공포감을 주지 않는 사람, 준비될 때까지 기다려주는 사람을 만나세요. 앞으로는 그런 사람 만나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