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이 나군 대학 발표다. 예체능이라 발표가 늦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불안|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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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내일이 나군 대학 발표다. 예체능이라 발표가 늦게 나는건 어쩔 수 없지만 불안하다. 가군은 이미 떨어졌고 다군은 예비 6번밖에 받지 못한 상태...게다가 나군은 같은 학원에서 평소에 선생님한테 칭찬 받던 친구 4명과 같이 봤고 제작년, 작년보다 인원수가 엄청 밀렸다. 다른 학교 친구도 나군 나랑 같은 곳 보러 왔더라. 그 친구가 말하길 나랑 같은 학원 다니는 친구 그림 봤는데 잘본거 같더라고 하더라. 거기서부터 좀 자신감이 없었다. 거기다 얼마전 어쩌다 나보다 한살 많은 오빠랑 사귀게 됬다. 한 2일됬나... 그 오빠는 학교가 춘천인데 주말에만 서울 올라온다고...나군 붙으면 그 오빠랑 같이 많이 볼 수 있는데 다군은 나도 충주 캠퍼스라 많이 못 볼꺼같다. 만난지 얼마되지도 않았는데 헤어져야되나 라는 생각부터 든다. ...오빠한테 미안하다. 다군도 불안하다. 재작년에는 예비 8명 들어가고 작년에는 예비 7명밖에 안 빠져서 예비 6번인 나는...정말 한마디로 똥줄타고 있는 상태다. 다 떨어지면 뭐해야되지 재수는 없다고 하시고 나 스스로도 예체능을 어떻게 재수해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긴하다... 하..그냥 저도 홧김에 쓴거라 횡설수설..뭐라는건지...원래 밖으로 감***체를 잘 꺼내는 편이 아니라서 뭐라 정리를 해야될지 모르겠어요...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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