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심받고 추궁당하는 게 너무 싫다.. 1년을 같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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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의심받고 추궁당하는 게 너무 싫다.. 1년을 같이 해온 사람들인데도 기회만 되면 물어뜯으려 하는구나.. 내가 제일 조용하다고 만만해 보여서 그러는건지 모르겠다. 다들 왜 이렇게 사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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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gittariussss
· 7년 전
지들도 당했으니까. 분하고 억울해서. 자신보다 낮아보이는 사람한테 분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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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글쓴이)
· 7년 전
@Sagittariussss 진짜 그 말이 맞다고 생각한게 저보다 더 무리 속에서 서열이 낮았던 애가 한두달 전부터 입을 잘 놀려서 서열 상승한 후로는 자기보다 아래인 사람 만들려고 저를 포함한 이런저런 애들 찔러보고 다니는게 보입니다 진짜.. 지금까지 그래도 좋은 애라 생각하고 친하게 지내려 했는데 이젠 다가가기도 힘들고 걔 얼굴 보기도 싫고.. 사람을.. 사람이 싫습니다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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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gittariussss
· 7년 전
무언가를 시작하는 데에는 목적이 있죠... 그 분은 알아서 잘 살던지말던지 할 겁니다 그래서 결국 사람은 믿지 않는게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