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친했던 같은 반인 친구가 다른 반이 되거나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고등학교|중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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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저는 친했던 같은 반인 친구가 다른 반이 되거나 다른 학교로 떨어지게 되면 자연스럽게 그 친구에게 연락을 안하게 돼요 물론 그 친구들에게서도 연락이 없어요 주변에 사람들을 보면 중학교 고등학교때 친한 애들과 계속 연락하고 만나던데 전 연락이 다 끊겨서 만나서 놀 친구도 이야기할 친구도 없어요 그래서 쉬는날이 되면 그냥 항상 혼자 집에만 있어요 그게 편하기도 하지만 때론 이야기할 친구 편하게 불러서 놀 수 있는 친구가 없어서 외롭기도 해요 어떻게 사람들은 시간이 지나도 계속 연락하고 만나는 건지 궁금해요 저는 항상 1년 지나면 친구가 바꼈어요 가장 오래됐던 5년된 친구도 서로 다른 학교로 가게 되다 보니 연락을 안한지 거의 2-3년 되가는 것 같아요..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여러분은 오래 만난 친구 몇명 정도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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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chebae
· 7년 전
저는 지금 예비중1인 여학생입니다. 저는 유치원때부터 즉 5살때부터 알고지냈고 친했던 친구가 있었습니다 . 유치원졸업후에도 종종만나서 놀고 했습니다. 그리고 5학년때 그친구와 같은 반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막상 같은 반이되고 다른아이들과도 같이다니다보니 그친구가 저보다 다른아이들을 더 좋아하는것같더라고요.소외감도 느꼈고요. 그래서 그친구에게 한마디했습니다.다른아이들도 다 중요하고 좋은아이들이지만 나한테도 신경써줬으면 좋겠다고요. 그랬더니 그친구가 그러더라고요.내가 언제까지 니생각만 해줘야 하냐고 그때 마음속의 한쪽이 휑해지는 기분이더라고요. 그렇게 사이가 나빠졌고 지금은 아는척도 안하는 사이가 됬고요. 오랜친구는 그만큼 오래봤기때문에 질리기 쉽고 서로에대한 애정도 금방 식는것같아요.그래서 저는 오랜친구한테 의지하는것보단 새로운친구를 사귀는게 더 좋을것이라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