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여동생이랑 어렸을때 엄마한테 상처받은 얘기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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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bo2089
·7년 전
새벽에 여동생이랑 어렸을때 엄마한테 상처받은 얘기를 했다 화장실을 가려고 밖에 나와보니 안방문이 열려있고 엄마가 깨어있었다 분명히 들었을텐데, 상관없다고 생각했는데 마음이 안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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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omo
· 7년 전
자식인 필자께서 짊어져야할 짐이 있는만큼, 부모이신 어머니께서 짊어져야할 짐도 있는 법입니다. 어머니의 짐까지 당신의 몫으로 만들지 마세요. 당신은 당신이 진 짐만으로도 충분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