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만하고 넓은 인간관계를 누리며 축복받는 친구들을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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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cosmicpp
·9년 전
완만하고 넓은 인간관계를 누리며 축복받는 친구들을 보면 질투가 끓어오른다 나는 소극적이고 무기력하고 남들이 다가오기 어려운 분위기라는 판단을 너무 많이들어 넓은 인간관계를 만들어나갈 의욕이 없다 누가 보면 충분히 외로워보이는 사람이지만 애써무시했다 사무치게 괴로워 잠에서 깼다 따스한 누군가와 조용한 카페에 가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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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333
· 9년 전
저는 낯가림이 심하고 일단 사람만 보면 뻘쭘해져요 말소리도 기어들어가고 혼잣말을 많이해요 저의 이런게 너무너무 싫지만 잘 안 고쳐져요 그리고 쉽게 피로해지고 목소리가 쉬어요 에너지가 금방 방출되고 떠나요 저도 인간관계가 너무 어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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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po
· 9년 전
저는 저 빼고 이미 친한사람들 사이에 끼기 힘들어요..그래서 친해질 시도도 안해보고 포기해서 항상 혼자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