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물 여섯살 여자사람입니다. 삼수해서 가까스로 간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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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스물 여섯살 여자사람입니다. 삼수해서 가까스로 간 대학을 이제 졸업했구요. 졸업후 바로 취직하고 싶었지만 실패했고.. 지금 다시 준비를 해야하는데 너무 하기가 싫으네요.. 회사일 계약직으로 일해봤는데..남의 일해주는 것 같고 내 일이다 라는 마음이 잘 안들고요...근데 돈은 벌어야 하니 어쩔 수 없이 하는데...다들 먹고살기 위해 싫어도 참고 일하는 분이 많은가요? 저만 그런건가요... 딱히 꿈꾸던 일도 없고 퍽퍽한 삶을 살아서 그런지 비관적인 생각만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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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llk
· 7년 전
다들 그렀습니다 한 강의에서 들은 내용인데 도움이 돼실까 적어봅니다 고깃집 장사를 해서 대박이 났는데 그만 둿습니다 매일 새벽까지 일하고 잠4시간씩 자는게 적성에 안맞아서 그이후 보험일을해서 억대연봉을 벌었지만 그만 두었습니다 매일 고객상대로 을처럼 사는게 적성에 안맞아서 이후 강의제의를 받아서 강연을 다니는데 방송에도 나올정도로 잘 나갔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적성이 맞지 않다 생각합니다 나의 적성은 그냥 편하게 놀고 먹는것이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