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짜증나 요즘 바라는 것도 없고 하는 것도 없고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외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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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아 짜증나 요즘 바라는 것도 없고 하는 것도 없고 그냥 가슴만 답답해 좀 밖에 다니면서 웃고싶은데 혼자 다니긴 싫고 방구석에서 새벽감성에 젖어 울고싶은데 이젠 눈물도 잘 안 나네 여태까지 이렇게 살아온 거보면 참 잘 살아왔는데 근 1년 간 해이해진 내 모습을 보며 참 실망스러웠어 내 속도 잘 모르는 주제에 또래봉사 활동에 참여해서 내일부터 수업 듣는데 잘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네.. 나같은 애가 해도 되는지도 모르겠어.. 이런 진지한 이야기들을 나누고 싶지만 과거의 일때문에 새로운 만남을 갖기가 두렵고 그렇다고 만남을 갖지 말자니 외로움이 두려워..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 ㅎㅎ 이 글을 읽는 당신 본인도 그렇다며 공감도 하고 저에게 해줄 이야기도 많을 거예요 시간이 많이 흘렀으니 이제 핸드폰을 끄고 여러 생각에 빠져 행복한 꿈을 꾸어요 그리고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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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simumchum
· 7년 전
시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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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글쓴이)
· 7년 전
@jamsimumchum 그냥 제 이야길 말하듯이 써본건데..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