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 전
이별은 매번 힘들다. 다음 사랑이 오기를 애타게 기다린다.
여러번의 이별을 통해 다른 사람을 사랑하게 되면 떠나간 사람은 잊혀져갈것임을 알기 때문이다. 그랬더니 사랑이 다 무슨 소용인가 회의감이 들었다. 남을 사랑하는 인생뿐이라니
언제쯤 남에게 사랑받기 말고 온전히 내 인생만 생각하며 살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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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얼굴이 싫고 끔찍해서 매번 잘생기고 예쁜 사람들이 부럽다. 생긴 것 때문에 죽고 싶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일이 없으면 퇴근하라고 협의했는데 오늘 ㅇㅇ시에 퇴근할까요? 물어보니 ㅇㅇ이는 퇴근 좋아하네? 라고 물어보셔서 네? 여기에 할일이 없어서요 라고 대답했거든 저번에 퇴근하고 머 그린라고 했지? 그래서 네네... 라고 대답했고 근데 뭔가 퇴근하면 안됬었나? 일없으면 퇴근하라면서... 일 있으면 그냥 할일이 좀더 있다고 하면 되는거 아닌가? 왜 퇴근 좋아하네 라고 물어***... 싶어서 퇴근하겠다 했는데 안잡으셔서... 괜찮은건가 싶어서 퇴근했는데 나 눈치없이 그런건가 이런생각도 들고 내가 잘못한건가 눈치보이네.. .
정신을 잃고 쓰러지거나 심장마비로 죽었으면 좋겠고 아니면 시한부였으면 좋겠다.
죽고 싶은 마음도 사라지지가 않는다. 우울증 12년 째.. 다 내려놓고 조용히 죽고 싶다.
사람이 너무 역겹다. 가족/남 다 통틀어서 너무 꼴보기 싫다.
내일은 아침에 춥다고 해요 일부 지역에 따라 눈이 오거나 건조하다고 해요 오늘도 감사합니다~^^
죽을 용기도 확실한 계기도 없이 끝없이 고통만 지속 가중되는 현실에서 나는 또 끝도 없이 죽기를 원한다
학폭 가해자들이 특정인에 대해 거짓말을 하면서 싫어하는 모습이네요
내로남불 오지는 학폭 가해자들이 개쩌는 뻔뻔함으로 특정인을 모함하는 모습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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