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어린 시절을 떠올려보면 집에 잘 들어오시지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책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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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kate05
·7년 전
저의 어린 시절을 떠올려보면 집에 잘 들어오시지 않던 아버지와 어린 저를 붙잡고 울던 어머니밖에 생각나지 않아요 어렸던 전 울고 있는 어머니를 보며 항상 아버지를 많이 원망했었지만 점점 나이들어가는 아버지를 볼 때면 가슴이 미어지다가도 화가 치밀어요 뿌린대로 거둔다더니 왜 그렇게밖에 살지 못했는가 싶어서요 이렇다보니 저에게 있어 가족이란 따뜻하고 편안한 내 사람들이 아닌 언제나 제 마음을 불편하게 하고 엄청난 책임감을 느끼게 하는 존재인 것 같아요 부모님을 떠올리면 숨이 막혀요 차라리 숨이 멎었으면 할 만큼 너무 답답하고 짜증이 나요 저는 언제쯤 저 자신이 1순위에 있는 삶을 살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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