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나는거에 대해 익숙치 못해서 불안하고 착한사람이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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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혼나는거에 대해 익숙치 못해서 불안하고 착한사람이 되고싶어서 괜히 혼날 일도 아닌데 혼날까봐 두렵고 혼자 안절부절해서 부모님한테 거짓말을 했다 금방 들통날 사소한 거짓말의 반복으로 신뢰를 무너뜨리게된 것에 대해 너무 자책감이 든다 거짓말의 내용은 정말 사소한데 그 사소한 거짓말로 사소한것까지 부모님이 나를 불신하게 만든것에 대해 마음이 아프다 스스로 믿음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길 바랬는데 부모님은 나에게 한없이 믿음을 주시는데 내가 다 져버렸다 한번 혼나고 앞으로 그러지 않으면 될 일이지만 마음이 무겁다 진실을 말해도 은연중에 거짓말이라고 생각될까봐 내가 자초한 실수인데 두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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