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원한 걸 잘해준다고 해서 그게 과연 상대방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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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자기가 원한 걸 잘해준다고 해서 그게 과연 상대방에게 잘해준걸까? 그게 과연 상대방이 원한 배려였나? 상대방을 위해서였다고 합리화하며 자기식대로 자기가 하고 싶어서 자기 만족으로 잘해준 거 아닌가 그런 희생은 오히려 상대방이 싫어하는 것일 수 있으며 쓸데없는 희생이 될 수 있고 심지어 구속과 참견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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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vvirus
· 7년 전
가식적 선행이 무관심보단 낫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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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well
· 7년 전
맞아요. 대게 나는 너를 위한 배려였다라고 말하는 사람들은 그래요. 나는 너를 위해 이렇게 했는데 너는 왜 안해주냐. 상대방을 고려하지 않은 행동은 배려가 아니며 본인 이기심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