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중1되는 소녀인데요... 제가 원래 플룻으로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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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전 중1되는 소녀인데요... 제가 원래 플룻으로 전공을 준비했었어요. 그래서 선화예중 갈려고했는데 어느날 무득 생각이 들었어요. 내가 이걸 왜 해야하지... 그래서 그만 뒀어요. 전 플룻을 하기는 싫었는데 꿈은 플루티스트였어요. 이건 제가 진심으로 플룻을 하고싶어하는것이아니라는것을 알려주었죠... 다들 아시죠... 예술은 하기싷을때 그만두지않으면 안됀다는거.. 근데 이 후로 꿈이 없어졌어요. 어른들이 많이하는 질문.. 넌 꿈이 뭐니... 전 꿈이없어요. 다른 애들은 선생님 경찰 요리사 뭐 이런게하나씩은 있자나요. 근데 전 없는데.. 다른애들이 다 그런거 말하니까 자꾸 조급해지는거 있죠... 그래서 억지로 난 나중에 뭐할까 이렇게 생각을하는데 생각이안나고 내가 뭘 하고싶은지내 꿈이뭔지 모르겠어요. 자꾸 조급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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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jure
· 7년 전
후회없으시길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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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krdbs04
· 7년 전
꿈은 꼭 없어도 돼요. 꿈은 자신이 이루고 싶은 직업뿐만이 아닌 자신이 봉사를 하고 싶다는 것도 꿈이 될 수 있어요. 꼭 직업을 가지려고 하지 마시고 천천히 자신의 꿈을 찾아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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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ing
· 7년 전
중1이면 한창 클 나이고 꿈은 언제든 바뀌는거예요 조급해하지 않아도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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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oo
· 7년 전
그것도 경험이었다고 생각하고 천천히 나아갈 길을 찾아보세요 고1인 저도 아직 목표가 없담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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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itimber
· 7년 전
고3도 목표가 없는 애들이 많고 그저 자신들이 원하는 것도 모른채 안정적인 직업이 최고라며 대세를 따라가는 사람이 많은 것 같아요. 너무 조급하게 생각하지마요. 서른살에 직업을 바꾸고 꿈을 찾아 여행을 떠나는 사람도 많아요. 아직 귀여운 학생은 시간이 많답니다! 어리다고 무시하는 게 아니라 정말 대견해서 하는 말이에요. 아직 시간 많으니 곰곰히 내가 뭘하고 싶을까 고민해봐요 ㅎ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