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키지도 못할 말을 해줬어요 제 눈치보지말고 새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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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jasal
·7년 전
지키지도 못할 말을 해줬어요 제 눈치보지말고 새사람 만나라고요 너무 가슴아픕니다 아파요 술도 담배도 많이하면서 폐도 몸도 다아픈데 가슴이 너무 아픕니다 내 인생을 걸었는데.. 가슴 아픈건 하소연 할곳이 없다는거에요 그래서 여기라도 해볼려구요 너무 울고싶습니다 너무 힘듭니다 너무 가슴아픕니다 사실 죽고싶습니다 아는 지인이 이글을 보면 나약하다고 비웃을지도 감성에 젖어서 저런글 쓰네 그럴지도 모르는데 항상 가슴아파요. 너무 힘듭니다.. 너무힘들어요 너무 너무 너무 너무 너무 힘들어요 힘들어요 힘들어요.. 가슴이 찢어진다는 말이 너무 절실하게 와닿습니다 내편이 있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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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4c
· 7년 전
그치만 내것이 아닌걸요........ 어쩔 수 없는 일이었잖아요.. 어쩔 수 없는. 그냥 그렇게된 일들요.... 그냥.. 좀더 울어봐요 마음에 가득찰정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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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sal (글쓴이)
· 7년 전
네 울고싶었는데 혼자 울기엔 너무 서럽고 그렇다고 앞에서 울어준다고 받아줄 사람이 없네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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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4c
· 7년 전
많이울어요. 그때많이울어야 다음에봐도 안울고 좋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거에요. 그도 나도 슬프다면 내가 더 울어주는게나으까 더 많이 울길바래요. 괜찮아요. 괜찮아 이제 다 된거니까. 정말 괜찮은거나까. 괜찮으니까 울어도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