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너진 시간들이 켜켜이 쌓여 어느새 아무 소용도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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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무너진 시간들이 켜켜이 쌓여 어느새 아무 소용도 아무 책임도 없는 너에게 하염없이 서럽고 원망서린 마음을 닿지도 움켜질수도 없는 너에게 손을 뻗는다 이미 돌이킬수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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